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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ber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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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ne of IT blogs in the worl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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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민의 영원한 모바일 야구 게임, 2011프로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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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ug 2010 14:41:52 +0000</pubDate>
		<dc:creator>Saberre</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2011프로야구]]></category>
		<category><![CDATA[게임빌]]></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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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은 프로야구 시즌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시선은 야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런 시기에 딱 맞춰 나온 게임이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야구 게임을 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임! 모바일 야구 게임의 대표 주자! 게임빌의 2011프로야구가 출시됩니다. &#8216;나만의 리그&#8217;를 통하여 육성 시뮬레이션과 야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은 모바일 야구 게임인 만큼 최신작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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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div id="attachment_78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4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poster.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포스터"><img class="size-medium wp-image-782" title="2011프로야구 포스터"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poster-244x300.jpg" alt="" width="244" height="300" /></a><p class="wp-caption-text">2011프로야구</p></div>
<p>요즘은 프로야구 시즌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시선은 야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런 시기에 딱 맞춰 나온 게임이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야구 게임을 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임! 모바일 야구 게임의 대표 주자! 게임빌의 2011프로야구가 출시됩니다. &#8216;나만의 리그&#8217;를 통하여 육성 시뮬레이션과 야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은 모바일 야구 게임인 만큼 최신작인 2011프로야구에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2011프로야구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낱낱히 파헤쳐봅니다.<br />
<span id="more-774"></span></p>
<h4>0. 게임 정보</h4>
<ul>
<li>게임명: 2011프로야구</li>
<li>장르: 스포츠/야구</li>
<li>등급: 전체 이용가</li>
<li>출시 예정일 (작성일 기준)
<ul>
<li>SKT: 2010년 9월 중</li>
<li>KT: 2010년 9월 중</li>
<li>LG U+: 2010년 9월 중</li>
</ul>
</li>
<li>정보 이용료: 4,000원</li>
<li>용량: 2937KB (SKT 테스트 버전 1.0.0 기준 &#8211; 출시 후 및 통신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li>
</ul>
<div id="attachment_785"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title.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타이틀 화면"><img class="size-full wp-image-785" title="2011프로야구 타이틀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title.jp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타이틀 화면</p></div>
<h4>1. 친숙해진 UI</h4>
<p>게임을 처음 실행하면 만나게 되는 화면이 바로 메인 메뉴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게임의 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보기 좋은 떡이 맛있다고, 메인 메뉴가 깔끔하고 직관적이어야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겠죠? 2011프로야구는 이전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더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어떤 메뉴가 있는지 한 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고, 아래 쪽의 메뉴는 아이콘으로 나타내었기 때문에 유저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p>
<p>그리고 이전 시리즈에 있던 &#8216;최근 게임&#8217;을 삭제하는 대신 마지막으로 했던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해주어서 &#8216;최근 게임&#8217;의 편의성을 그대로 가져옴과 동시에 직관성을 더했습니다. 또한 설정 메뉴에서는 비슷한 설정을 묶어서 탭으로 분류해놓았기 때문에 원하는 설정을 한 번에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78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enu.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메인 메뉴"><img class="size-full wp-image-786" title="2011프로야구 메인 메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enu.jp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메인 메뉴 화면</p></div>
<p>메뉴 뿐만 아니라 게임 중에 보여지는 UI 또한 깔끔하고 보기 좋게 정리되었습니다. 비록 작은 차이지만 약간의 차이도 큰 변화를 가져온다고 했으니, 플레이 하는 중에 자신도 모르게 좋아졌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p>
<h4>2. 깔끔한 그래픽</h4>
<p>게임빌의 프로야구 시리즈는 언제나 아기자기하고 친숙한 그래픽이 대표적이었습니다. 2011프로야구에서도 역시 그대로의 컨셉을 유지하면서도 그래픽의 발전을 보였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컨셉 상 비슷해보일지 몰라도, 디테일한 부분에 변화가 있습니다. 타자의 움직임이 좀 더 세밀해졌으며, 투수도 구질을 선택한 후에 포수에게 끄덕끄덕 하는 신호를 보내는 모습도 추가되었습니다. 실제 야구 경기의 분위기를 내기 위한 노력이 돋보입니다.</p>
<div id="attachment_78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game2.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게임 화면 1"><img title="2011프로야구 게임 화면 1"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game2.jpg" alt=""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game1.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게임 화면 2"><img class="size-full wp-image-787" title="2011프로야구 게임 화면 2"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game1.jp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게임 중인 화면</p></div>
<h4>3. 육성도 더 자유롭게!</h4>
<p>지난 시리즈까지는 2경기 후에 사용할 수 있는 선수 또는 팀 관리 화면에서 한 번에 하나의 트레이닝 또는 외출만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트레이닝을 먼저 해야할지, 또는 이벤트를 진행시켜야 하는지 상당히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2011프로야구에서는 Active, 즉 활동 게이지가 추가되어 한 번에 더 많은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Active 게이지는 총 10칸이며, 각 활동별로 감소되는 Active 게이지의 양이 다릅니다.</p>
<div id="attachment_789"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yleague.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나만의 리그 화면"><img class="size-full wp-image-789" title="2011프로야구 나만의 리그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yleague.jp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나만의 리그 화면</p></div>
<h4>4. 마구와 필살타법도 내 맘대로!</h4>
<p>항상 정해진 마구와 필살타법만을 사용해야 했던 지금까지의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하지만 2011프로야구에서는 여러분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내 맘대로 마구와 필살타법을 꾸밀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마구와 필살타법 사용 시 보이는 효과를 구입하여 장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언제나 다른 마구 또는 필살타법을 사용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구는 공의 경로를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8216;마구에디트&#8217;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구를 던질 때 공의 궤적을 유저가 원하는대로 지정할 수 있으므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마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790"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spballedit.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마구 에디트"><img class="size-full wp-image-790" title="2011프로야구 마구 에디트"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spballedit.jp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마구 에디트 화면</p></div>
<div id="attachment_79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yspball.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나만의 마구"><img class="size-full wp-image-792" title="2011프로야구 나만의 마구"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yspball.jpg" alt=""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ysphit.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나만의 타법"><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3" title="2011프로야구 나만의 타법"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ysphit.jp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마구와 필살타법을 바꿀 수 있습니다</p></div>
<h4>5. 다양한 코스튬</h4>
<p>2011프로야구에는 G포인트로 구입 가능한 다양한 코스튬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8216;나만의리그&#8217;를 통해 육성시킨 선수를 수십 가지 이상의 코스튬으로 꾸며보세요. 착용하는 장비와 전혀 관계 없이 꾸밀 수 있기 때문에 자유도도 높고, 각 코스튬에는 능력치가 부여되어 있어서 더 강한 선수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보기에도 좋고 캐릭터에게도 좋은 코스튬으로 더 재미난 플레이를 해보시기 바랍니다.</p>
<div id="attachment_794"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costume1.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헤어 코스튬"><img class="size-full wp-image-794" title="2011프로야구 헤어 코스튬"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costume1.jpg" alt=""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costume2.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염색 코스튬"><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 title="2011프로야구 염색 코스튬"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costume2.jp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코스튬 화면</p></div>
<h4>6. 어떤 선수가 나올지 두근두근, 선수 영입!</h4>
<p>시즌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수 영입 시스템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G포인트를 이용하여 선수를 랜덤하게 뽑을 수 있는데요. 좋은 선수가 나올 확률이 높은 카드일수록 더 많은 G포인트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렇게 나온 선수는 팀에 영입되어서 경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운을 시험해보기 좋은 부분이기도 합니다.</p>
<div id="attachment_798"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emberscout1.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선수 영입 1"><img class="size-full wp-image-798" title="2011프로야구 선수 영입 1"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emberscout1.jpg" alt=""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emberscout2.jpg"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선수 영입 2"><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9" title="2011프로야구 선수 영입 2"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memberscout2.jp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선수 영입 화면</p></div>
<h4>6. KBO 라이센스는 아직?</h4>
<p>2011프로야구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KBO 라이센스의 부재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요즘 모바일 야구 게임에서 하나의 대세라고도 할 수 있는 KBO 라이센스인 만큼 야구 팬들의 흥미를 더해주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실제 선수들을 게임에서 플레이한다는 것은 상당히 흥미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게임빌의 프로야구 시리즈는 이번 최신 시리즈인 2011프로야구에서도 KBO 라이센스를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캐주얼한 컨셉을 위해서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야구 팬들에게는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p>
<h4>7.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모바일 야구 게임</h4>
<p>게임빌의 프로야구 시리즈는 그 어느 모바일 야구 게임보다 쉽고, 간편하고, 캐주얼하기 때문에 많은 라이트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육성 시스템을 통해 헤비 유저의 입맛도 사로잡고 있습니다. 2011프로야구는 기본적인 재미에 추가적인 여러 요소를 더하여 더욱 더 재미난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탄생하였습니다. 기존의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팬 분들과 새로운 유저 모두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2011프로야구, 출시 이후의 선전이 기대됩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logo.gif" rel="shadowbox[post-774];player=img;" title="2011프로야구 로고"><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 title="2011프로야구 로고"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2011pb_logo.gif" alt="" width="500" height="41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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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ynamic한 제노니아3 런칭쇼 후기!</title>
		<link>http://blog.saberre.kr/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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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10 08:47:46 +0000</pubDate>
		<dc:creator>Saber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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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읽기 전에: 촬영 실력 부족으로 인하여 많은 사진이 흔들렸거나 구도가 좋지 못한 점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0년 8월 22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게임빌의 액션RPG 시리즈인 &#8216;제노니아&#8217;의 세번째 시리즈, &#8216;제노니아3&#8242;의 런칭쇼가 열렸습니다. 제노니아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유저 여러분들과 함께 한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벤트뿐만 아니라 개발자분들과의 대화 및 유저 간의 친목이 이루어진 현장이었는데요. 그 런칭쇼 현장을 제가 직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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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읽기 전에: 촬영 실력 부족으로 인하여 많은 사진이 흔들렸거나 구도가 좋지 못한 점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mg src='http://blog.saberre.kr/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div id="attachment_674"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4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enonia3_poster.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제노니아3 포스터"><img class="size-medium wp-image-674" title="제노니아3 포스터"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enonia3_poster-244x300.jpg" alt="" width="244" height="300" /></a><p class="wp-caption-text">제노니아3 포스터</p></div>
<p>2010년 8월 22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게임빌의 액션RPG 시리즈인 &#8216;제노니아&#8217;의 세번째 시리즈, &#8216;제노니아3&#8242;의 런칭쇼가 열렸습니다. 제노니아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유저 여러분들과 함께 한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벤트뿐만 아니라 개발자분들과의 대화 및 유저 간의 친목이 이루어진 현장이었는데요. 그 런칭쇼 현장을 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p>
<p><span id="more-719"></span></p>
<h4>목차</h4>
<ol>
<li>행사 시작 및 제노니아 시리즈의 역사와 제노니아3 개발 일지</li>
<li><a title="Go to page 2" href="?page=2">제노니아3의 특징 및 개발 이슈, 디자인, 사운드</a></li>
<li><a title="Go to page 3" href="?page=3">개발자와의 QnA, 이벤트 및 마무리</a></li>
</ol>
<p>런칭쇼는 &#8216;라도리스&#8217;라는 시푸드 레스토랑의 한 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워낙 또&#8230; 비싼 음식들을 보면 주체를 못하는지라 행사장 들어오면서도 설레였습니다 +_+</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1.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들어오는 길에 있던 마실 것들"><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4" title="들어오는 길에 있던 마실 것들"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1.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2.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들어오면서 본 먹을 것들"><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6" title="들어오면서 본 먹을 것들"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2.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이렇게 들어왔을 때부터 먹을 생각만 가득하고, 행사장에 들어섰습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3.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제노니아3 런칭쇼 행사장"><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7" title="제노니아3 런칭쇼 행사장"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3.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제노니아3 런칭쇼라는 글씨가 씌여진 스크린과 네 가지 클래스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현수막들, 그리고 왼쪽에는 경품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것보다 이런 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다는 신디사이저도 있네요?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8230;</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4.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입장하는 유저분들"><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8" title="입장하는 유저분들"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4.jpg" alt="" width="340" height="510" /></a></p>
<p>런칭쇼에 초대받은 분들이 한 분씩 입장하고 계십니다. 유저 간의 친목도 중요하기 때문에 명찰은 필수! 또한 참여 인원 확인을 위한 출석 체크도 합니다. (저 앞에 수북히 쌓인 문화상품권이 탐났어요 +_+)</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5.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런칭쇼 진행자 황성익 팀장님"><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9" title="런칭쇼 진행자 황성익 팀장님"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5.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오늘 행사 역시 게임빌의 각종 쇼케이스 및 런칭쇼 진행을 전문적(?)으로 맡으시는 게임빌의 황성익 마케팅 팀장님이 이끌어주셨습니다. 진행 하나는 참 맛깔나고 재미있게 하시는 분이죠!</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6.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게임빌 송재준 이사님의 축사"><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0" title="게임빌 송재준 이사님의 축사"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6.jpg" alt="" width="340" height="510" /></a></p>
<p>진행자분의 간단한 이벤트 안내 후 게임빌 송재준 이사님께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간단한 게임 소개도 함께 곁들어 주셨습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7.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행사장 내의 많은 유저분들"><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1" title="행사장 내의 많은 유저분들"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7.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행사장은 제노니아3에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많은 유저분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다들 행사에 집중하고 계신 것 같네요!</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8.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제노니아3 CF"><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2" title="제노니아3 CF"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intro8.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제노니아3의 CF 영상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제노니아3의 CF 영상은 그래피티를 하는 모습을 촬영하여 만들어졌는데요. 그만큼 제노니아3가 추구하는 다이나믹함이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피티는 국내 최고의 그래피티 작가인 jNj crew 님이 담당해주셨다고 합니다.</p>
<p>이어서 CF 영상의 메이킹 필름도 볼 수 있었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 작업했을 뿐더러 그리신 분께서 처음 것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다시 작업하셨다고 하네요. CF 영상을 위해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p>
<p>본격적인 런칭쇼 순서는 지금부터입니다! 첫번째로 게임빌의 이성필 마케팅 팀장님께서 제노니아 시리즈의 역사에 관해 설명해주셨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history1.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제노니아 시리즈의 역사 - '제노니아' 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5" title="제노니아 시리즈의 역사 - '제노니아' 1"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history1.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먼저 2008년에 나왔던 &#8216;제노니아&#8217;를 정리해주셨습니다. 제노니아의 모토는 &#8216;리얼리티 액션 RPG&#8217; 였으며, 그에 걸맞게 시간 개념, 허기, 무게 개념 등을 추가하여 리얼리티를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2009년에는 애플 앱스토어에도 출시하여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history2.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제노니아 시리즈의 역사 - '제노니아' 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6" title="제노니아 시리즈의 역사 - '제노니아' 2"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history2.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제노니아는 국내외에서 많은 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기획 및 시나리오 부분에서 수상하였으며, 해외에서는 미국 앱스토어 iTunes Rewind 2009 2관왕 및 우수 게임 30선에 선정되기도 하는 등 엄청난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history3.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제노니아 시리즈의 역사 - '제노니아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7" title="제노니아 시리즈의 역사 - '제노니아2'"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history3.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2009년에 출시된 &#8216;제노니아2&#8242;는 &#8216;판타스틱 액션 RPG&#8217;라는 모토를 가지고 만들어졌으며, 리얼리티 요소를 강화하고 클래스를 4개로 확대하며 네트워크 PvP 구현 등 유저에 입에 맛게 다양한 요소를 추가하였습니다. 제노니아2 역시 해외에서 출시 하루만에 미국 앱스토어 게임 1위를 달성하는 등 놀라운 힘을 보여주었습니다.</p>
<p>다음 순서로 게임빌에서 개발 총괄을 담당하고 계신 정용희 이사님께서 제노니아3의 개발 일지를 설명해주셨습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aking1.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제노니아3 개발 일지 - 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9" title="제노니아3 개발 일지 - 1"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aking1.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현실적으로 모바일 게임에는 그리 많은 인원이 투입되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노니아3는 그 방대한 규모답게 총 17명의 개발진이 투입되었으며, 총 13개월의 개발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게임 QA 횟수도 10회나 진행되었으며, CBT는 총 2회에 걸쳐 600명의 인원이 참여하였습니다. 그만큼 게임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입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aking2.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제노니아3 개발 일지 - 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0" title="제노니아3 개발 일지 - 2"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aking2.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다음으로 제노니아를 꾸준히 개발해 온 Stick Team 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게임에 애정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모여서 많은 팀이라고 하며, 굳은 의지로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주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합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aking3.jpg" rel="shadowbox[post-719];player=img;" title="제노니아3 개발 일지 - 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 title="제노니아3 개발 일지 - 3"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aking3.jpg" alt="" width="510" height="340" /></a></p>
<p>제노니아2의 아성을 뛰어넘기 위해서 상당한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노니아3는 다음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네요.</p>
<ul>
<li>전투가 재미있는 RPG: 차별화된 타격감</li>
<li>빠져드는 RPG: 탄탄한 세계관 / 시나리오</li>
<li>즐길 거리가 많은 RPG: 다양한 컨텐츠</li>
<li>쉽고 편한 RPG: 불편한 시스템 삭제 (무게, 허기 등)</li>
</ul>
<p>제노니아3는 제노니아2의 20년 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전작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은 영웅으로 인정받게 됩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a title="Go to page 2" href="?page=2">다음 페이지로&#8230; »</a></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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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ynamic Action RPG의 진수! &#8216;제노니아3&#8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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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ug 2010 11:29:58 +0000</pubDate>
		<dc:creator>Saberre</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Gamevil]]></category>
		<category><![CDATA[게임빌]]></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리뷰]]></category>
		<category><![CDATA[제노니아]]></category>
		<category><![CDATA[제노니아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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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한국 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제노니아 시리즈. 2008년 8월 말에 출시되었던 제노니아와 2009년 8월 말에 출시된 제노니아2에 이어서 드디어 제노니아3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깔끔한 그래픽, 그리고 화려한 이벤트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노니아 시리즈의 최신작인 만큼 큰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제노니아3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고,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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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div id="attachment_674"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4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enonia3_poster.jp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 포스터"><img class="size-medium wp-image-674" title="제노니아3 포스터"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enonia3_poster-244x300.jpg" alt="" width="244" height="300" /></a><p class="wp-caption-text">제노니아3 포스터</p></div>
<p>현재 한국 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제노니아 시리즈. 2008년 8월 말에 출시되었던 제노니아와 2009년 8월 말에 출시된 제노니아2에 이어서 드디어 제노니아3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깔끔한 그래픽, 그리고 화려한 이벤트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노니아 시리즈의 최신작인 만큼 큰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제노니아3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고,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 />
<span id="more-672"></span></p>
<h4>0. 게임 정보</h4>
<ul>
<li>게임 이름: 제노니아3 (Zenonia 3: The Midgard Story)</li>
<li>장르: 액션RPG</li>
<li>등급: 전체 이용가</li>
<li>출시 예정일 (작성일 기준)
<ul>
<li>SKT: 2010년 8월 19일</li>
<li>KT: 2010년 8월 23일</li>
<li>LGU+: 2010년 8월 23일</li>
</ul>
</li>
<li>정보 이용료: 4,000원</li>
<li>용량: 3608KB (SKT 2차 CBT 버전 1.0.0 기준. 출시 후 및 통신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li>
<li>개발 및 퍼블리싱: 게임빌(Stick Team) (<a title="Go to Gamevil" href="http://www.gamevil.com">http://www.gamevil.com</a>)</li>
</ul>
<div id="attachment_68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title.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 타이틀 화면"><img class="size-full wp-image-682" title="제노니아3 타이틀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title.pn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타이틀 화면</p></div>
<h4>1. 제노니아3의 스토리</h4>
<p>제노니아3는 제노니아2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마족과의 숨가쁜 전쟁이 끝나고 지상계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오는 데, 제노니아1에 등장했던 리그릿과 그의 아들 카엘이 등장합니다. 어느 날, 카엘은 자신의 여자 친구인 프레이의 생일 선물로 꽃을 따러 갔다가 이상한 마법진에 의해 중간계인 미드가르드 대륙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카엘은 다시 지상계로 돌아오기 위해 미드가르드 대륙에서의 모험을 펼칩니다.</p>
<p>제노니아 시리즈를 거쳐오면서 탄탄히 다져온 세계관을 그대로 이용하면서도, 플레이어에게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제공해줍니다. 지상계로 돌아가기 위한 단서를 하나하나 잡아내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제노니아3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이전 작과 다르게 주인공 혼자만의 스토리이기 때문에 규모도 작아보이지만, 한 사람인 만큼 더 몰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
<h4>2. 제노니아3의 그래픽</h4>
<p>사실 제노니아2가 출시됐을 때에는 &#8220;제노니아1과 달라진 점이 없지 않느냐?&#8221;라는 말을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면 할 수록 그 차이점이 무의식적으로 다가왔던 기억이 납니다. 제노니아3를 처음 접할 때에도 비슷한 생각을 가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면 할 수록 나아진 점이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실제로 이 글 위에 있는 제노니아1과 제노니아2, 그리고 제노니아3의 그래픽을 비교해보면 갈 수록 더 깔끔하고 디테일해지는 느낌이 듭니다.</p>
<p>캐릭터의 코스튬도 더 디테일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이전 시리즈보다 더 커져서 코스튬이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즐거움이 한층 더 커졌습니다. 맵의 구성요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더 화려해진 맵을 제노니아3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와 맵 뿐만 아니라 스킬도 더 화려해져서 스킬 쓰는 맛이 한 층 더해졌습니다.</p>
<div id="attachment_70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ap1.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맵 1"><img class="size-full wp-image-707" title="제노니아3의 맵 1"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ap1.png" alt=""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ap2.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맵 2"><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8" title="제노니아3의 맵 2"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ap2.pn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화려한 맵</p></div>
<div id="attachment_709"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object1.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특별한 오브젝트 1"><img class="size-full wp-image-709" title="제노니아3의 특별한 오브젝트 1"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object1.png" alt=""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object2.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특별한 오브젝트 2"><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10" title="제노니아3의 특별한 오브젝트 2"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object2.pn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다양한 게임 내 오브젝트</p></div>
<h4>3. 제노니아3의 시스템</h4>
<p>사실 제노니아 각 시리즈의 차이점을 만들어준 것은 대부분이 시스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있기도 한다지만, 진짜 맛있는 것이 중요하겠죠? 제노니아3에서도 특유의 시스템이 추가되었습니다. 어떤 시스템이 제노니아3를 돋보이게 만들까요?</p>
<h5>1. 사라진 허기와 무게</h5>
<p>제노니아1과 2에 포함되었던 허기 시스템과 무게 시스템은 말이 많았습니다. 게임의 리얼리티를 증가시키는 데에는 한 몫을 하였지만 플레이어에게는 그저 짐이 될 뿐이었습니다. 그런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제노니아3에서는 허기와 무게를 삭제하였습니다. 대신 가방은 슬롯 개념으로 전환하여 무게 제한이 아닌 갯수 제한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아이템이 너무 많아서 캐릭터가 느려지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문제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허기가 사라져서 SP를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여유가 생겼습니다.</p>
<div style="clear: both;">
<div id="attachment_684"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fairy.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페어리 시스템"><img class="size-full wp-image-684" title="제노니아3의 페어리 시스템"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fairy.pn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페어리 시스템</p></div>
</div>
<h5>2. 페어리 시스템</h5>
<p>하이브리드 시리즈에서 많이 보던 페어리 시스템이 드디어 제노니아에도 도입되었습니다. 페어리는 주인공 캐릭터에게 화염, 냉기, 신성, 암흑의 네 가지 중 하나의 속성을 &#8216;속성석&#8217;을 통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속성석에는 스킬석을 장착할 수 있어서 페어리만의 특수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속성석과 스킬석은 페어리와의 교감 게이지를 이용하여 &#8216;정령사&#8217; NPC에게서 얻을 수 있습니다.</p>
<p>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페어리만의 임팩트가 없다는 것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페어리는 그저 졸졸 따라다니는 펫(?)으로 생각될 정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페어리가 주는 능력과 스킬은 주인공 캐릭터에게 큰 힘을 불어 넣어줄 것입니다.</p>
<h5 style="clear: both;">3. 일부 필드에 등장하는 레전드 몬스터</h5>
<p>주로 다른 게임에서는 &#8216;네임드 몬스터&#8217;라고 불리우는 몬스터들이 제노니아3에도 추가되었습니다. 다른 몬스터들보다 더 강하고, AI도 더 발전되어 있어서 쉽게 잡기 어려운 몬스터입니다. 대신 일반적인 몬스터보다 더 좋은 아이템을 드랍하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없는 아이템을 위해서라면 자주 도전해야 될 상대입니다. 하지만 피할 수는 없습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각 레전드 몬스터를 최소한 한 번은 잡아야 하기 때문이죠. 항상 같은 몬스터가 등장해서 질리셨다면 이제 제노니아3의 레전드 몬스터와 한 판 붙어보시기 바랍니다!</p>
<div id="attachment_704"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legendmob1.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레전드 몬스터 1"><img class="size-full wp-image-704" title="제노니아3의 레전드 몬스터 1"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legendmob1.png" alt=""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legendmob2.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레전드 몬스터 2"><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6" title="제노니아3의 레전드 몬스터 2"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legendmob2.pn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레전트 몬스터</p></div>
<h5>4. 수행의 방</h5>
<p>수행의 방은 제노니아3만의 새로운 온라인 던전 시스템입니다. 현재 모드에 맞는 던전에 입장하여 각 방을 클리어하게 되면 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8216;온라인&#8217;이라는 말을 괜히 붙인 것은 아니겠지요? 바로 협력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수행의 방을 클리어할 수 있어서 혼자 하기 너무 어려웠더라도 쉽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수행의 방에 입장하려면 각 마을에 있는 NPC에게 말을 걸면 됩니다. 단, 협력 플레이 시 자신보다 레벨이 높은 상대를  파트너로 정하려면 도움의 신석이 필요합니다.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p>
<div id="attachment_70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dungeon_single.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수행의 방 시스템 (싱글 플레이)"><img class="size-full wp-image-702" title="제노니아3의 수행의 방 시스템 (싱글 플레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dungeon_single.png" alt=""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dungeon_coop.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수행의 방 시스템 (협력 플레이)"><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01" title="제노니아3의 수행의 방 시스템 (협력 플레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dungeon_coop.pn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왼쪽은 싱글, 오른쪽은 협력</p></div>
<div id="attachment_698"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playertitle.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칭호 시스템"><img class="size-full wp-image-698" title="제노니아3의 칭호 시스템"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playertitle.pn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칭호 시스템</p></div>
<h5>5. 칭호 시스템</h5>
<p>처음 제노니아3를 진행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칭호를 획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노니아3에는 특정 조건이 충족될 때 칭호가 주어집니다. 각 칭호는 장비처럼 하나만 골라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각각의 능력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칭호는 모으는 재미도 있고 주인공 캐릭터에게 특별한 능력치도 부여하기 때문에 제노니아3를 플레이하는데 있어서 또 하나의 새로운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p>
<h5 style="clear: both;">6. 그 외에&#8230;</h5>
<p>제노니아3에서는 퍼즐 요소가 강화되었습니다. 맵 하나를 지나가는 데에도 퍼즐을 풀기 위해 빙 돌아가야 하는 경우도 있고, 다른 맵을 가기 위해서도 아무렇게나 갈 수는 없고 빙 둘러가거나 특이한 길을 골라서 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플레이어에게는 많이 귀찮을지도 모르는 과정이지만, 퍼즐을 처음 풀 때 그 성취감은 게임에 빠져들게 하는 데 충분한 것 같습니다.</p>
<p>새로운 특수 퀘스트도 눈에 띕니다. 어떤 NPC가 죽지 않게 호위하면서 주위 몬스터를 잡아야 한다든가, 시간 내에 주어진 과제를 완료해야 한다든가 하는 퀘스트가 많이 추가되어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전 시리즈보다 훨씬 다양해진 코스튬이 마련되어 있고, 이전의 PVP에서 개선된 투기장 시스템이 등장하였으며, 조합 시스템의 효용성이 증가하는 등 더 나아진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694_695"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puzzle1.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퍼즐 요소 1"><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94" title="제노니아3의 퍼즐 요소 1"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puzzle1.png" alt=""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puzzle2.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퍼즐 요소 2"><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95" title="제노니아3의 퍼즐 요소 2"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puzzle2.pn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퍼즐 요소</p></div>
<div id="attachment_711"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42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costume.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코스튬"><img class="size-full wp-image-711" title="제노니아3의 코스튬"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costume.png" alt="" width="432" height="350" /></a><p class="wp-caption-text">다양한 코스튬</p></div>
<div id="attachment_690"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enuui.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메뉴 UI"><img class="size-full wp-image-690" title="제노니아3의 메뉴 UI"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menuui.pn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메뉴 UI</p></div>
<h4>4. 더 깔끔해진 UI</h4>
<p>제노니아3에서는 더 깔끔하고 보기에도 좋은 UI가 생겼습니다. 게임 화면이든 캐릭터 정보 화면이든 모두 깔끔하고 한 눈에 들어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게임 화면에서 왼쪽에는 버프 또는 디버프의 상태를 보여주며, 오른쪽에는 소환수의 체력이나 NPC의 체력을 나타냅니다. 이런식으로 좁은 화면에서도 깔끔하게 많은걸 표현해주고 있습니다.</p>
<p>캐릭터 정보 화면에서는 각 항목이 플레이어에게 직관적으로 다가오도록 하기 위하여 최대한 복잡한 것들은 제외하고 깔끔하게 표현하려고 한 노력이 돋보입니다. 깔끔한 화면 전환과 좁은 화면임에도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p>
<p style="clear: both;">
<div id="attachment_688"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98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ui.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의 게임 화면 UI"><img class="size-full wp-image-688" title="제노니아3의 게임 화면 UI"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ui.png" alt="" width="388" height="389" /></a><p class="wp-caption-text">게임 화면 UI</p></div>
<p>또한 터치폰을 사용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터치폰 만의 편리한 UI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두 손을 사용하여 매우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이것은 터치 피쳐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버전에도 비슷하게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p>
<div id="attachment_713"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touchui.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 터치 버전만의 UI"><img class="size-medium wp-image-713" title="제노니아3 터치 버전만의 UI"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touchui-300x180.png" alt="" width="300" height="180" /></a><p class="wp-caption-text">터치 버전의 편리한 UI (클릭하면 크게 봅니다)</p></div>
<h4>5. 제노니아3는 모바일 액션RPG 장르에 또 하나의 획을 그을 게임!</h4>
<p>게임을 함에 있어서 그래픽도 중요하고 게임성도 중요합니다. 우리는 게임을 하기 전에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직접 해보기도 합니다. 제노니아3는 지금까지 출시된 어느 모바일 액션RPG와도 비교를 거부하는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스토리로 보나, 게임성으로 보나, 그래픽으로 보나 어디서도 실망스럽지 않습니다. 3년 째에 접어드는 시리즈인 만큼 개발자분들의 노하우가 많이 들어간 게임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그만큼 플레이 해보시는 분들께 새로운 즐거움을 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logo.png" rel="shadowbox[post-672];player=img;" title="제노니아3 로고"><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4" title="제노니아3 로고"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8/z3_logo.png" alt="" width="600" height="280" /></a></p>
<p style="text-align: center;">제노니아3 화이팅!</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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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콘솔에서의 스릴을 모바일에서도! &#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title>
		<link>http://blog.saberre.kr/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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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n 2010 14:09:06 +0000</pubDate>
		<dc:creator>Saberre</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Crystal Defenders]]></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리뷰]]></category>
		<category><![CDATA[스퀘어에닉스]]></category>
		<category><![CDATA[컴투스]]></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탈 디펜더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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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펜스 류의 게임은 상당히 대중화되어서 누구나 한 번 쯤은 해 보았을 만 합니다. 심심풀이 땅콩으로 가끔씩 즐기기도 좋아서 많은 이들이 즐겨 찾습니다. 정말 많은 디펜스 류 게임 중, &#8216;파이널 판타지&#8217;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디펜스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스퀘어 에닉스의 &#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 입니다. 이 게임은 PSP로도 출시되어서 큰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저도 친구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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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id="attachment_63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crdf_poster.jpg" rel="shadowbox[post-635];player=img;" title="'크리스탈 디펜더즈' 포스터"><img class="size-medium wp-image-637" title="'크리스탈 디펜더즈' 포스터"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crdf_poster-300x246.jpg" alt="" width="300" height="246" /></a><p class="wp-caption-text">&#39;크리스탈 디펜더즈&#39;</p></div>
<p>디펜스 류의 게임은 상당히 대중화되어서 누구나 한 번 쯤은 해 보았을 만 합니다. 심심풀이 땅콩으로 가끔씩 즐기기도 좋아서 많은 이들이 즐겨 찾습니다. 정말 많은 디펜스 류 게임 중, &#8216;파이널 판타지&#8217;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디펜스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스퀘어 에닉스의 &#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 입니다. 이 게임은 PSP로도 출시되어서 큰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저도 친구와 함께 머리를 맞대가며 깬 기억이 있는데요. 얼마전 iPhone 용으로 출시된 데에 이어서, 드디어 &#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가 컴투스를 통해 모바일 게임으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p>
<p>※ 참고: &#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는 이미 많은 게이머들에게 검증되고 리뷰된 게임이므로, 다른 모바일 게임 리뷰와 다르게 마나 이식이 잘 되었느냐&#8217;와 &#8216;모바일 게임으로 오면서 생긴 특징&#8217;에 대해서 주로 썼습니다. 게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은 포함되어 있지만, &#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라는 게임 자체에 대한 평가는 거의 없으므로 다른 리뷰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p>
<p><span id="more-635"></span></p>
<ul>
<li>게임 이름: 크리스탈 디펜더즈 (Crystal Defenders)</li>
<li>장르: 퍼즐/아케이드</li>
<li>등급: 전체 이용가</li>
<li>출시일
<ul>
<li>SKT: 2010년 6월 17일</li>
<li>KT: 출시 예정 (출시되는 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li>
<li>LGT: 2010년 6월 14일</li>
</ul>
</li>
<li>정보 이용료: 4,000원</li>
<li>용량: 2100KB (SKT 1.0.0 버전 기준. 통신사 및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li>
<li>원작: SQUARE ENIX의 &#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li>
<li>퍼블리싱: 컴투스 (http://www.com2us.com)</li>
</ul>
<div id="attachment_641"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mainmenu1.jpg" rel="shadowbox[post-635];player=img;" title="메인 메뉴"><img class="size-full wp-image-641" title="메인 메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mainmenu1.jpg" alt=""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mainmenu2.jpg" rel="shadowbox[post-635];player=img;" title="메인 메뉴"><img class="size-full wp-image-642" title="메인 메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mainmenu2.jp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메인 메뉴</p></div>
<h4>1. &#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는 무슨 게임?</h4>
<p>&#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는 &#8216;파이널 판타지 택틱스&#8217;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배치하여 적이 크리스탈을 빼앗아가지 못하게 막는 디펜스 류 게임입니다. 일정한 길이 주어지고, 캐릭터를 잘 배치해서 적을 물리쳐야 합니다.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으며, 각 캐릭터는 서로 다른 특징을 갖고 있으므로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또한 여러 가지 맵이 있어서 각 맵마다 새로운 전략이 필요합니다. 맵은 모은 루비를 통해서 잠금을 풀 수 있습니다.  또한 &#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에는 세 개의 모드가 존재합니다. W1, W2, W3가 있으며 각 모드마다 등장하는 캐릭터와 맵이 달라지며, 새로운 게임 방법이 추가되기도 합니다. 특히 W2의 경우는 크리스탈 배치를 통해 크리스탈 주변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W1만 플레이가 가능하며 모은 루비를 통해 W2와 W3를 열 수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64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game_ing1.jpg" rel="shadowbox[post-635];player=img;" title="게임 중 화면"><img class="size-full wp-image-646" title="게임 중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game_ing1.jpg" alt=""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game_ing2.jpg" rel="shadowbox[post-635];player=img;" title="게임 중 화면"><img class="size-full wp-image-647" title="게임 중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game_ing2.jp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캐릭터를 배치하고 적을 막습니다</p></div>
<p>각 게임에서는 총 30번의 Wave가 찾아오며 Wave 시작 전 보여주는 적의 정보를 통해 전략을 짜서 캐릭터를 배치해야 합니다. 적을 물리치지 못하고 통과하게 되면 크리스탈을 빼앗기게 되며 크리스탈을 모두 빼앗기면 게임 오버가 됩니다. 매 Wave 클리어마다 남은 크리스탈과 Gil(게임 내 돈의 단위) 만큼의 추가 보상이 있습니다. 이런 점을 잘 이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p>
<div id="attachment_650"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game_over.jpg" rel="shadowbox[post-635];player=img;" title="게임 오버"><img class="size-full wp-image-650" title="게임 오버"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game_over.jpg" alt=""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크리스탈을 다 잃으면 게임 오버</p></div>
<p>또한 Wave 도중에 소환수를 불러내어서 위기를 모면할 수도 있습니다. 소환수 역시 각자의 특성을 갖고 있으며 상황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단, 소환수를 소환하기 위해서는 크리스탈이 필요하므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세 모드 별로 다른 소환수가 등장하니 한 번씩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p>
<div id="attachment_65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2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summon.jpg" rel="shadowbox[post-635];player=img;" title="소환수"><img class="size-full wp-image-652" title="소환수"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summon.jpg" alt="" width="242" height="322" /></a><p class="wp-caption-text">소환수 &#39;이프리트&#39;</p></div>
<h4>2. 모바일 버전 만의 특징!</h4>
<h5>1. 놀라운 이식</h5>
<p>모바일 버전이라서 그래픽이 나쁘다는 편견은 버려도 좋을만 한 게임입니다. 아이폰과 PSP 버전 뺨치는 그래픽으로 눈의 즐거움도 함께 선사합니다. 해상도는 서로 다르지만 모바일 버전에서는 휴대폰의 해상도에서 끌어올릴 수 있는 그래픽의 한계를 모두 뽑아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입니다. 인터페이스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기존에 아이폰이나 PSP를 통해 즐기시던 유저분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655"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iphone.jpg" rel="shadowbox[post-635];player=img;" title="크리스탈 디펜더즈 아이폰 버전"><img class="size-full wp-image-655" title="크리스탈 디펜더즈 아이폰 버전"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iphone.jpg" alt="" width="48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아이폰 버전 스크린샷</p></div>
<div id="attachment_65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psp.jpg" rel="shadowbox[post-635];player=img;" title="크리스탈 디펜더즈 PSP 버전"><img class="size-full wp-image-656" title="크리스탈 디펜더즈 PSP 버전"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psp.jpg" alt="" width="480" height="270" /></a><p class="wp-caption-text">PSP 버전 스크린샷</p></div>
<h4>2. 게임 중 저장 기능</h4>
<p>게임을 잠시 쉬고 싶거나 초반의 반복적인 플레이를 저장하고 싶을 때가 있으시죠? 모바일 버전에서는 특별히 저장 기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게임 도중에 저장이 가능하며 나중에 다시 불러서 할 수 있습니다. 저장한 게임을 불러들이게 되면 그 데이터는 사라지게 됩니다. 물론 저장한 데이터를 불러들이지 않고 새 게임으로의 진행도 가능합니다. 단, 저장된 게임을 불러들이고 나서도 보존하고 싶을 때에는 루비 1000개가 필요합니다.</p>
<div id="attachment_659"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1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save.jpg" rel="shadowbox[post-635];player=img;" title="저장 데이터 보존"><img class="size-full wp-image-659" title="저장 데이터 보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6/save.jpg" alt="" width="241" height="321" /></a><p class="wp-caption-text">보존을 위해서는 댓가가 필요합니다</p></div>
<h4>3. 모바일 버전에서 아쉬운 점들&#8230;</h4>
<h5>1. 노&#8230;노가다?</h5>
<p>&#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 모바일 버전에서는 각 모드 및 맵을 열기 위해서 루비가 필요합니다. 모드를 하나 여는 데는 루비 9000개, 맵 하나를 여는 데는 루비 7000개가 필요합니다. 루비를 벌기 위해서는 게임을 해야 하는데 각 웨이브마다 남아있는 크리스탈의 개수 만큼 루비를 줍니다. 크리스탈은 최대 20개이므로 웨이브 30개를 퍼펙트로 깼다고 가정했을 때 600개씩 들어옵니다. 계산해보면 모드 하나를 열기 위해서는 15번, 맵 하나를 열기 위해서는 약 12번을 해야 합니다. 다른 맵과 모드를 즐기기 위해서 이런 노가다를 해야하게 되면 유저는 게임을 쉽게 놓을 수 밖에 없습니다.</p>
<p>반면 아이폰 버전과 PSP 버전에서는 처음부터 모든 모드와 맵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노가다가 필요 없이 게임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말이죠. 이런 점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p>
<h5>2. 노가다가 싫으면 돈을 내시오!</h5>
<p>게임 중에는 루비가 상당히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게임 저장 데이터를 보존하는 데에도 필요하고, 여러 맵을 여는 데도 필요하지요. 그런데 각 맵을 여는 데에는 너무 많은 루비가 필요합니다. 지친 유저는 결국 현금을 이용한 루비 구매에 손을 대게 되지요. 지나치게 많은 양의 루비가 필요하도록 설정하여 현금을 통한 구매를 유도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점에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차라리 필요한 루비 갯수를 조금이나마 줄였다면 어땠을까요?</p>
<h4>4. 마무리하며&#8230;</h4>
<p>&#8216;크리스탈 디펜더즈&#8217;는 전세계 게이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디펜스 게임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의 캐릭터가 나온다는 점에서도 파이널 판타지 팬들을 이끄는 데 한 몫을 했습니다. 또한 다른 디펜스 게임과 차별화된 점을 내세우면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드디어 한국에서도 간편하게 손 안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캐쉬 결제 유도가 아쉬운 게임이기는 하지만, 분명 재미있는 게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디펜스 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게임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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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히 기억될 고감도 하이엔드 액션 RPG, &#8216;하이브리드2&#8242; 비주얼 쇼케이스!</title>
		<link>http://blog.saberre.kr/571/</link>
		<comments>http://blog.saberre.kr/57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Mar 2010 19:13:20 +0000</pubDate>
		<dc:creator>Saberre</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게임빌]]></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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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이브리드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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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읽기 전에: 사진 촬영 실력 부족으로 인하여 많은 사진이 흔들려서 찍혔거나 구도 등이 좋지 못합니다.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0년 3월 20일, 게임빌의 신작이자 기대작이자 대작인 &#8216;하이브리드2&#8242; Visual Showcase 행사가 있었습니다. &#8216;하이브리드2&#8242;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저도 &#8216;하이브리드2&#8242;에 대한 기대가 커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오늘 쇼케이스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고, &#8216;하이브리드2&#8242;는 &#8216;하이브리드&#8217;보다 어떻게, 얼마나 발전했을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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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읽기 전에: 사진 촬영 실력 부족으로 인하여 많은 사진이 흔들려서 찍혔거나 구도 등이 좋지 못합니다.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br class="spacer_" /></p>
<div id="attachment_57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6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poster.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하이브리드2' 포스터"><img class="size-medium wp-image-572" title="'하이브리드2' 포스터"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poster-246x300.jpg" alt="'하이브리드2' 포스터" width="246" height="300" /></a><p class="wp-caption-text">&#39;하이브리드2&#39;</p></div>
<p>2010년 3월 20일, 게임빌의 신작이자 기대작이자 대작인 &#8216;하이브리드2&#8242; Visual Showcase 행사가 있었습니다. &#8216;하이브리드2&#8242;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저도 &#8216;하이브리드2&#8242;에 대한 기대가 커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오늘 쇼케이스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고, &#8216;하이브리드2&#8242;는 &#8216;하이브리드&#8217;보다 어떻게, 얼마나 발전했을까요?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모든 것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p>
<p><span id="more-571"></span></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welcome_led.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모두를 반겨주는 전광판!"><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 title="모두를 반겨주는 전광판!"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welcome_led.jpg" alt="모두를 반겨주는 전광판!" width="500" height="375" /></a></p>
<p>게임빌 사무실 입구에는 이렇게 하이브리드2 Visual Showcase 에 오신 많은 분들을 환영하는 전광판 문구가 있었습니다. 전광판도 유저들을 반기는 게임빌!</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nametag_alluser.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모든 참가자 분들의 이름표"><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 title="모든 참가자 분들의 이름표"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nametag_alluser.jpg" alt="모든 참가자 분들의 이름표" width="500" height="375" /></a></p>
<p>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신 티가 팍팍 나는 이름표들 입니다! 왼쪽은 모나와, 오른쪽은 핸디게임이구요. 가장 오른쪽에 있는 네 분은 어디서 초대받으셨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왼쪽에서 두번째 줄에 제 닉네임 &#8216;사베르&#8217;가 보이네요! 저도 옷에 멋있게 달고 행사에 참여했답니다~ 그리고 사진엔 찍히지 않았지만 안내 표지판 오른쪽에는 Showcase 안내문이 있었습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before_start_monawa_users.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많은 모나와 유저분들!"><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9" title="많은 모나와 유저분들!"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before_start_monawa_users.jpg" alt="많은 모나와 유저분들!" width="500" height="333" /></a></p>
<p>정말 많은 유저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이름표 집어들고, 출석 체크하고, 사진찍느라 정신 없는 모습이 사진에 잘 담겼습니다 ㅎㅎ 왼쪽에서는 게임빌 관계자분이 출석 체크를 도와주셨습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before_start_phototime.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시작 전 이렇게 포토타임도!"><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 title="시작 전 이렇게 포토타임도!"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before_start_phototime.jpg" alt="시작 전 이렇게 포토타임도!" width="500" height="667" /></a></p>
<p>이름표를 집어든 후 이렇게 포토존에 서서 사진도 찍었답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왼쪽은 모나와 운영진이신 모나와킁킁님, 그리고 오른쪽은 모나와 리뷰어이신 sir란슬롯 님이십니다. 두 분 표정이&#8230; 뭔가 애매한데요?! 왼쪽에는 하이브리드2 배너가 자리하고 있습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showcase_schedule.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하이브리드2' Visual Showcase 일정표"><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 title="'하이브리드2' Visual Showcase 일정표"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showcase_schedule.jpg" alt="'하이브리드2' Visual Showcase 일정표" width="500" height="333" /></a></p>
<p>오늘 행사의 순서를 보여준 일정표입니다. 대략 2~3시간의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정말 많이 기대됩니다. 아, 그리고 일정표에 나타나지 않은 숨겨진 순서도 있다고 하던데요? 과연 뭘까요~ 후기를 끝까지 읽어보세요 <img src='http://blog.saberre.kr/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before_start_snacks.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정말 많은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 title="정말 많은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before_start_snacks.jpg" alt="정말 많은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width="500" height="333" /></a></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before_start_snacks.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a>정말 많은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오른쪽의 주스는 심지어 와인잔에 담아주시는 센스까지 보여주신 게임빌! 비록 와인은 아니었지만 주스 맛있게 마셨습니다. 저는 주스 한 잔 말고는 하나도 못먹었네요 ㅠㅠ</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showcase_stage.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Visual Showcase 행사장"><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4" title="Visual Showcase 행사장"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showcase_stage.jpg" alt="Visual Showcase 행사장" width="500" height="333" /></a></p>
<p>많은 유저분이 참여해주신 만큼 의자도 많이 준비되었습니다. 협소한 장소에 비해서 너무 많은 인원이 오는 것이 아닌가 약간 걱정이 들기도 했습니다. 저는 맨 앞자리를 차지했습니다~ ㅎㅎ</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showcase_gift.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Showcase 참가자들에게 주어지는 경품!"><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 title="Showcase 참가자들에게 주어지는 경품!"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showcase_gift.jpg" alt="Showcase 참가자들에게 주어지는 경품!" width="500" height="333" /></a></p>
<p>이번 Visual Showcase 에 참여해주시는 분들만을 위한 특별 경품이 놓여져 있습니다. 왼쪽에는 &#8216;하이브리드2&#8242; 포스터, 뒤쪽에는 &#8216;하이브리드2&#8242; 티셔츠, 그리고 그 앞에는 PSP, iriver MP3 플레이어, iPod Touch가 놓여져 있군요! (하악하악) 그리고 오른쪽에는 &#8216;하이브리드2&#8242; 디자이너분이 직접 그리신 게임 내 캐릭터 &#8216;그레이&#8217;의 오리지널 아트웍이 있었습니다. 과연 저 많은 경품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기대해봅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sitting_monawa_users.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자리잡고 준비 중인 모나와 유저분들"><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6" title="자리잡고 준비 중인 모나와 유저분들"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sitting_monawa_users.jpg" alt="자리잡고 준비 중인 모나와 유저분들" width="500" height="375" /></a></p>
<p>행사 시작 전 20분부터 자리를 잡고 대기 중이신 유저분들! 그 만큼 &#8216;하이브리드2&#8242;에 대한 기대는 대단했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사진에서 가장 오른쪽 자리입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full.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어느새 유저분들로 가득찬 행사장"><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 title="어느새 유저분들로 가득찬 행사장"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full.jpg" alt="어느새 유저분들로 가득찬 행사장" width="500" height="333" /></a></p>
<p>행사 시작 시간이 다가오자 행사장은 북적북적 했습니다. (다른 분께 카메라를 잠시 넘겨드렸더니 제가 찍혀있네요 ㅎㅎ) 곧 행사가 시작되고&#8230;</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marketing_team_introduction.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마케팅 팀장님의 소개"><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9" title="마케팅 팀장님의 소개"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marketing_team_introduction.jpg" alt="마케팅 팀장님의 소개" width="500" height="333" /></a></p>
<p>이번 Visual Showcase 전체적인 사회는 게임빌 마케팅팀 팀장님이신 황성익 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행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해주셨습니다.</p>
<p>참고로 오늘 &#8216;하이브리드2&#8242; Visual Showcase는 아이폰을 이용한 Ustream 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었으며, 행사 중에도 참여자 분들이 MMS를 보내서 온라인에 사진을 올려주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온라인 서비스를 총 동원한 최첨단(?) 쇼케이스였습니다 ㅎㅎ</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main_devteam.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하이브리드2'를 위해 많은 노력을 쏟으신 네 분"><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1" title="'하이브리드2'를 위해 많은 노력을 쏟으신 네 분"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main_devteam.jpg" alt="'하이브리드2'를 위해 많은 노력을 쏟으신 네 분" width="500" height="333" /></a></p>
<p>오늘 행사에는 유저분들 뿐만 아니라 개발팀 분들도 참여햐셨습니다. 왼쪽부터 마케팅 이사님, &#8216;하이브리드2&#8242; 총 감독 및 PM이신 정용희 이사님, &#8216;하이브리드2&#8242; 메인 기획자이신 이종서 대리님, 그리고 디자이너이신 양기정 팀장님이십니다. 사진에는 네 분 밖에 안계시지만 실제로 &#8216;하이브리드2&#8242; 개발에는 총 15분이 참여하셨다고 합니다. 모바일 게임 개발에서는 꽤 많은 인원이 투입된 셈입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commnuity_admin_monawa1.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모나와대장'님의 축사"><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3" title="'모나와대장'님의 축사"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commnuity_admin_monawa1.jpg" alt="'모나와대장'님의 축사" width="500" height="375"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community_admin_monawa2.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모나와킁킁'님의 축사"><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4" title="'모나와킁킁'님의 축사"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community_admin_monawa2.jpg" alt="'모나와킁킁'님의 축사" width="500" height="333" /></a></p>
<p>곧이어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에서 보낸 축하 영상이 재생되었습니다. 모나와에서는 모나와닷컴 대표이신 권순부 대표님 (모나와대장), 그리고 모나와 운영진 및 취재 기자이신 모나와킁킁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이미 &#8216;하이브리드2&#8242;를 즐겨보셨는지 간단한 평가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비록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핸디게임에서도 핸디게임 대표이신 &#8216;핸디백두&#8217;님과 운영진이신 &#8216;핸디빡가&#8217;님께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bg_introduction1.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게임빌 RPG의 역사"><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5" title="게임빌 RPG의 역사"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bg_introduction1.jpg" alt="게임빌 RPG의 역사" width="500" height="375" /></a></p>
<p>다음으로 &#8216;하이브리드2&#8242; 총 감독 및 PM을 담당하신 정용희 이사님께서 &#8216;하이브리드&#8217; 시리즈의 탄생 배경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배경에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요소를 추구하는 게임빌 RPG 정신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많은 게임들이 인기를 끈게 아닌가 싶습니다. 옛 게임들을 보면서 저도 잠시 추억에 잠겼답니다 ㅎㅎ</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bg_introduction2.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프로젝트 '라온'"><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6" title="프로젝트 '라온'"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bg_introduction2.jpg" alt="프로젝트 '라온'" width="500" height="375" /></a></p>
<p>그런 혁신적인 정신으로 새로운 요소를 섞어서 더욱 더 새로운 요소를 만들어내기 위해 시작한 것이 &#8216;하이브리드&#8217;의 시작인 프로젝트 &#8216;라온&#8217;입니다. 제작 기간은 총 1년 2개월, 투입 인원이 15명이나 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였습니다. 대규모 프로젝트답게 대박, 대작 게임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features_introduction1.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하이브리드2'의 특징 소개"><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7" title="'하이브리드2'의 특징 소개"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features_introduction1.jpg" alt="'하이브리드2'의 특징 소개" width="500" height="333" /></a></p>
<p>이어서 &#8216;하이브리드2&#8242;의 메인 기획을 담당하신 이종서 대리님께서 &#8216;하이브리드&#8217; 시리즈의 특징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첫번재로 &#8216;하이브리드&#8217;의 컨셉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그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자면,</p>
<ul>
<li>액션 + RPG Hybrid</li>
<li>게임 요소 Hybrid</li>
<li>시공 Hybrid</li>
<li>동서양 Hybrid</li>
<li>강력하고 충격적인 액션 + 심도있는 스토리 Hybrid</li>
<li>모바일 RPG 게임의 기존 틀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새로운 스타일의 차세대 액션 RPG</li>
</ul>
<p>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요소들이 한 게임에 Hybrid된 &#8216;하이브리드&#8217;를 소개해주셨네요.</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features_introduction2.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하이브리드2'의 포인트"><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8" title="'하이브리드2'의 포인트"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features_introduction2.jpg" alt="'하이브리드2'의 포인트" width="500" height="375" /></a></p>
<p>다음으로 &#8216;하이브리드2&#8242;에서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할 포인트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8216;하이브리드&#8217;에 비해 발전된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p>
<ul>
<li>RPG적 비중 강화</li>
<li>쉬운 커맨드</li>
<li>액션의 세분화</li>
<li>전작과 이어지는 슬픈 사랑 이야기</li>
<li>오픈형 월드와 퀘스트 방식의 도입</li>
<li>모바일 RPG 게임의 기존 틀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새로운 스타일의 차세대 액션 RPG</li>
<li>멀티 엔딩</li>
<li>3D 기술 강화</li>
</ul>
<p>약간 어려운 컨트롤이 필요했던 &#8216;하이브리드&#8217;와 다르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한 모습이 엿보입니다. &#8216;하이브리드&#8217;에서 많은 유저들이 제시한 의견들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features_introduction3.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하이브리드2'의 세계관"><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9" title="'하이브리드2'의 세계관"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features_introduction3.jpg" alt="'하이브리드2'의 세계관" width="500" height="375" /></a></p>
<p>&#8216;하이브리드2&#8242;의 세계관을 간단하게 설명해주셨는데요. &#8216;하이브리드&#8217;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시간의 개념이 추가되어서 더욱 넓은 세계관이 형성되었다는 점 입니다. &#8216;그레이&#8217;로 인한 시공 균열 때문에 생긴 많은 이야기와 사건이 펼쳐지는 &#8216;하이브리드2&#8242;입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features_introduction4.jpg" rel="shadowbox[post-571];player=img;" title="'하이브리드2'의 스토리라인"><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0" title="'하이브리드2'의 스토리라인"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3/hybrid2_features_introduction4.jpg" alt="'하이브리드2'의 스토리라인" width="500" height="375" /></a></p>
<p>&#8216;하이브리드2&#8242;의 스토리 라인을 시공 별로 정리하여 설명해주셨습니다. 다양한 시공과 차원이 존재하는 &#8216;하이브리드&#8217;의 세계관을 잘 이어주는 스토리라인입니다. 아직 &#8216;페어리&#8217;에 대한 요소가 남아있군요? 세계관만 봐도 정말 큰 기대가 됩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a title="다음 페이지로..." href="./?page=2">다음 페이지로&#8230;</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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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그마한 퍼즐 선물 상자, &#8216;마이심즈퍼즐파티&#8217;!</title>
		<link>http://blog.saberre.kr/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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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7:14:56 +0000</pubDate>
		<dc:creator>Saberre</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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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게임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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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최신 유행하는 게임들을 즐기다보면 옛 퍼즐 게임에 대한 향수가 떠오르곤 합니다. RPG 게임의 복잡한 규칙보다는 퍼즐 게임의 단순한 규칙이 좋고, RPG 게임에서 레벨 올리는 것 보다는 더욱 더 어려운 퍼즐 가지고 머리 싸매는 것을 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옛 퍼즐 게임의 향수에 젖은 여러분들을 만족시켜드릴 게임, &#8216;마이심즈퍼즐파티&#8217;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과연 &#8216;마이심즈퍼즐파티&#8217;는 어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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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ttachment_49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MySims_Poster.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마이심즈퍼즐파티 포스터"><img class="size-medium wp-image-497" title="마이심즈퍼즐파티 포스터"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MySims_Poster-300x238.png" alt="마이심즈퍼즐파티 포스터" width="300" height="238" /></a><p class="wp-caption-text">마이심즈퍼즐파티 포스터</p></div>
<p>요즘 최신 유행하는 게임들을 즐기다보면 옛 퍼즐 게임에 대한 향수가 떠오르곤 합니다. RPG 게임의 복잡한 규칙보다는 퍼즐 게임의 단순한 규칙이 좋고, RPG 게임에서 레벨 올리는 것 보다는 더욱 더 어려운 퍼즐 가지고 머리 싸매는 것을 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옛 퍼즐 게임의 향수에 젖은 여러분들을 만족시켜드릴 게임, &#8216;마이심즈퍼즐파티&#8217;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과연 &#8216;마이심즈퍼즐파티&#8217;는 어떤 게임일까요?</p>
<p><span id="more-496"></span></p>
<h4>1. 간단한 게임 소개! &#8216;마이심즈퍼즐파티&#8217;는?</h4>
<p>&#8216;마이심즈퍼즐파티&#8217;는 옛 향수를 가진 간단한 퍼즐게임인 만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함과 동시에 단지 퍼즐 게임 자체에 충실한 게임입니다.</p>
<ul>
<li>게임 이름: 마이심즈퍼즐파티</li>
<li>장르: 퍼즐/아케이드</li>
<li>출시일
<ul>
<li>SKT: 2010년 01월 27일</li>
<li>KT  : 2010년 01월 20일</li>
<li>LGT: 2010년 02월 08일</li>
</ul>
</li>
<li>정보 이용료: 3,000원</li>
<li>용량: 896KB (SKT 1.0.1 버전 기준, 통신사 및 버전에 따라서 용량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li>
<li>개발 및 퍼블리싱: EA모바일 (<a title="EA모바일 홈페이지 바로가기" href="http://www.eamobile.co.kr" target="_blank">http://www.eamobile.co.kr</a>)</li>
</ul>
<div id="attachment_529"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Mainmenu.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메인 메뉴"><img class="size-full wp-image-529" title="메인 메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Mainmenu.png" alt="메인 메뉴"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심플한 메인 메뉴</p></div>
<p>역시 작은 용량과 3000원이라는 착한(?) 정보 이용료가 눈에 띄는 게임입니다. 요즘 정보 이용료가 4,000원 이상인 게임이 증가하면서 3,000원 게임이 절실한 때에, 적절한 가격과 적절한 용량으로 나와준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요. &#8216;마이심즈퍼즐파티&#8217;에는 총 6개의 퍼즐 게임과 12개의 게임 모드, 그리고 6개의 게임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8216;마이심즈 축제&#8217; 모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퍼즐 게임 자체는 6개 밖에 없지만, 몇몇 게임은 2개 이상의 게임 모드를 가지고 있어서 추가적인 컨텐츠를 마련해두었습니다.</p>
<p>그럼 이제부터 게임 하나하나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p>
<h4>2. 너무나도 다른 6개의 퍼즐 게임들!</h4>
<div id="attachment_509"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GhostHouse.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미라 멜의 유령의 집 스크린샷"><img class="size-full wp-image-509" title="미라 멜의 유령의 집 스크린샷"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GhostHouse.png" alt="미라 멜의 유령의 집 스크린샷"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미라 멜의 유령의 집</p></div>
<h5>첫번째. 미라 멜의 유령의 집</h5>
<p>유령의 집 게임의 기본 규칙은 이웃한 두 블럭의 자리를 서로 바꿔서 가로 또는 세로로 3개 이상이 일렬로 이어지게 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규칙은 간단하지만 눈썰미가 부족하다면 레벨이 오를 수록 많이 힘든 게임입니다.</p>
<p>유령의 집 게임에는 총 세 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8216;판&#8217; 모드는 왼쪽에서 보는 스크린샷처럼 뒷 배경에 색이 칠해져 있는 부분을 모두 터뜨리면 다음 레벨로 넘어가게 됩니다. 대신 제한 시간이 있으므로 시간을 잘 살펴가며 진행해야 합니다.</p>
<p>&#8216;무한&#8217; 모드는 말 그대로 시간이 모두 소모될 때까지 계속 진행하게 됩니다. 시간이 모두 소모되지 않도록 열심히 블럭을 깨야합니다.</p>
<p>&#8216;천천히&#8217; 모드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하지만 깰 수 있는 블럭이 없을 때 게임 오버가 됩니다. 약간의 운도 요구하는 모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p>
<p>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ZooKeeper와 같은 방식의 게임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쉽게 즐기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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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ttachment_512"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SecretExperiment.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닥터 F의 비밀실험 스크린샷"><img class="size-full wp-image-512" title="닥터 F의 비밀실험 스크린샷"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SecretExperiment.png" alt="닥터 F의 비밀실험 스크린샷"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닥터 F의 비밀실험</p></div>
<h5>두번째. 닥터 F의 비밀실험</h5>
<p>비밀 실험 게임의 기본 규칙은 가로로 같은 색깔의 블럭이 일렬로 놓여야 하는 것입니다. 아래에 보이는 바구니에는 최대 4개의 블럭이 들어갈 수 있으며 바구니를 잘 이용하여 블럭들이 맨 위까지 차오르기 전에 블럭을 깨야 합니다.</p>
<p>비밀 실험에는 &#8216;무한&#8217; 모드만 있습니다. 블럭이 차오르기 전까지 레벨을 많이 올리면 되는 모드입니다. 대신 레벨이 오를 수록 가로로 맞춰야 하는 블럭 수가 늘어나니 점점 어려워집니다. 중간 중간 도움을 주는 아이템이 등장하니 유용하게 사용해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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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ttachment_522"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StuntStage2.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트레보의 스턴트 무대 스크린샷"><img class="size-full wp-image-522" title="트레보의 스턴트 무대 스크린샷"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StuntStage2.png" alt="트레보의 스턴트 무대 스크린샷"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트레보의 스턴트 무대</p></div>
<h5>세번째. 트레보의 스턴트 무대</h5>
<p>스턴트 무대 게임의 기본적인 규칙은 &#8216;판을 기울인다&#8217;에 있습니다. 적절하게 판을 기울여서 맵 위의 모든 보석을 획득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판을 기울이게 되면 자신 뿐만 아니라 움직일 수 있는 다른 요소들도 함께 움직이므로 깊은 생각을 요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뾰족한 침이 나와있는 것에 닿으면 실패하게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p>
<p>&#8216;판&#8217; 모드는 각 지정된 맵을 클리어하면 되는 모드입니다. 판 수가 올라갈수록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에 도전 욕구를 더욱 더 높여줍니다.</p>
<p>&#8216;빨리빨리&#8217; 모드는 지정된 시간 내에 얼마나 많은 판을 클리어하는지 측정하는 모드입니다. 순발력 뿐만 아니라 순간적인 생각을 많이 요구하기 때문에 생각하는 능력도 쑥쑥 키워주는 에듀테인먼트 게임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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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ttachment_526"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FindTreasure.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셰프 지노의 보물찾기 스크린샷"><img class="size-full wp-image-526" title="셰프 지노의 보물찾기 스크린샷"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FindTreasure.png" alt="셰프 지노의 보물찾기 스크린샷"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셰프 지노의 보물찾기</p></div>
<h5>네번째. 셰프 지노의 보물찾기</h5>
<p>보물찾기 게임의 기본 규칙은 각각의 길 블럭을 잘 회전시켜서 지노가 길을 따라서 보물을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다른 게임들과 다르게 블럭을 새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블럭을 회전하는 것 뿐이므로 약간의 사고를 더 요구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라색 적과 부딪히게 되면 시간이 약간 더 줄어들게 되니 잘 피해다니시면 되겠습니다.</p>
<p>보물찾기 게임에는 다른 게임들과 다르게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스킬이 4가지 있습니다. &#8216;빨리 달리기&#8217;, &#8216;잠시 멈추기&#8217;, &#8216;타일 바꾸기&#8217;, &#8216;무적&#8217;이 있는데요. &#8216;빨리 달리기&#8217; 스킬은 힘 게이지가 남아있을 때만 사용이 가능하고, 힘 게이지가 모두 줄어들면 중단됩니다. &#8216;잠시 멈추기&#8217; 스킬은 캐릭터를 잠시 멈출때 사용하는데요. 왼쪽의 스크린샷에 보시는 것 처럼 보라색인 적을 피할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8216;타일 바꾸기&#8217;는 도저히 길을 만들지 못하겠을 때 사용하시면 랜덤하게 다른 타일로 바뀌게 됩니다. &#8216;무적&#8217;은 보라색 적과 마주쳐도 아무 문제가 없게 해주는 스킬입니다.</p>
<p>보물찾기 게임에는 두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8216;보물찾기&#8217; 모드는 보석을 모두 모으면 되는 모드이고, &#8216;술래잡기&#8217; 모드는 보라색 적이 나오지는 않지만 보석이 계속 이동을 하는 모드입니다.</p>
<div id="attachment_536"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BeautifulFlowerBox.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뽀삐의 예쁜 꽃상자 스크린샷"><img class="size-full wp-image-536" title="뽀삐의 예쁜 꽃상자 스크린샷"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BeautifulFlowerBox.png" alt="뽀삐의 예쁜 꽃상자 스크린샷"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뽀삐의 예쁜 꽃상자</p></div>
<h5>다섯번째. 뽀삐의 예쁜 꽃상자</h5>
<p>예쁜 꽃상자 게임의 규칙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8216;루미네스&#8217;라는 게임의 규칙과 비슷합니다. 같은 모양을 가로, 세로, 또는 대각선으로 3개 이상 맞춰서 없애면 됩니다.</p>
<p>매우 간단한 규칙의 게임이기 때문에 모드는 &#8216;무한&#8217;모드 뿐입니다. 그러나 레벨이 올라갈수록 나오는 모양의 개수가 점점 많아지므로 어려워지게 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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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ttachment_538"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ClubPang.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DJ 캔디의 클럽 팡팡 스크린샷"><img class="size-full wp-image-538" title="DJ 캔디의 클럽 팡팡 스크린샷"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ClubPang.png" alt="DJ 캔디의 클럽 팡팡 스크린샷"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DJ 캔디의 클럽 팡팡</p></div>
<h5>여섯번째. DJ 캔디의 클럽 팡팡</h5>
<p>클럽 팡팡의 기본적인 게임 규칙은 3개 이상의 이웃한 같은 색의 블럭들을 없애는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없애다 보면 결국에는 없앨 수 있는 블록이 없어서 게임 오버가 되는, 은근히(?) 어려운 게임입니다.</p>
<p>&#8216;판&#8217; 모드는 처음에 정해진 맵에서 시작하는 모드입니다. 판이 올라갈수록 한 번에 쉽게 깨기 힘든 맵이 나옵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블럭을 터뜨리면 다음 판으로 넘어갑니다.</p>
<p>&#8216;무한&#8217; 모드는 다른 게임과 같지만 &#8216;천천히&#8217; 모드는 약간 다릅니다. 한 번 키 조작을 할때마다 새 줄이 올라오기 때문에 주의하여 조작해야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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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특별한 &#8216;마이심즈 축제&#8217; 모드</h5>
<div id="attachment_560"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MySimsFestival1.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마이심즈 축제' 모드 스크린샷"><img class="size-full wp-image-560" title="'마이심즈 축제' 모드 스크린샷"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MySimsFestival1.png" alt="'마이심즈 축제' 모드 스크린샷"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MySimsFestival2.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마이심즈 축제' 모드 스크린샷"><img class="size-full wp-image-561" title="'마이심즈 축제' 모드 스크린샷"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MySimsFestival2.png" alt="'마이심즈 축제' 모드 스크린샷" width="240" height="320" /></a> <p class="wp-caption-text">&#39;마이심즈 축제&#39; 모드</p></div>
<p>&#8216;마이심즈 축제&#8217; 모드는 6개의 게임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모드입니다. 레벨 업을 할때마다 게임이 바뀌기 때문에 지루함을 덜어줍니다.</p>
<h4>3. 게임만 하면 지겹죠? 이젠 캐릭터도 내 맘대로~</h4>
<div id="attachment_554"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Store1.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상점 화면"><img class="size-full wp-image-555" title="상점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Store1.png" alt="상점 화면"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Store2.png" rel="shadowbox[post-496];player=img;" title="상점 화면"><img class="size-full wp-image-554" title="상점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10/02/Store2.png" alt="상점 화면"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상점에서 코스튬을 내 맘대로~</p></div>
<p>게임을 통해 번 시물레온은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그 중 하나로 코스튬 꾸미기가 있습니다. 코스튬 상점에서 부위별 코스튬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각 코스튬은 단순히 꾸미는 것 뿐만 아니라 능력치를 올려주기도 해서 게임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꾸미는 것에 신경을 쓰는 유저의 경우 미리보기 기능을 통해 코스튬을 입었을 경우의 모습이 어떨지 미리볼 수 있습니다.</p>
<h4>4. 이런건 좀 아쉬워요~</h4>
<h5>첫번째. 얼마나 해야 게임 하나 열 수 있을까&#8230;</h5>
<p>리뷰를 써야 하는데 다른 게임 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게임 하나를 여는데는 1500 시물레온이 들지만 정작 게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시물레온은 10 정도였습니다. 참다 못해 결국 시물레온을 구입하여 진행하였지만 일반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지루함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p>
<h5>두번째. 이미 해본 게임이 너무 많아요!</h5>
<p>&#8216;마이심즈퍼즐파티&#8217;에 담겨있는 6개의 게임은 이미 너무나도 많이 즐겨서 흥미가 잔뜩 떨어져있는 게임들입니다. 특히 몇몇 게임의 경우는 다른 게임(플랫폼 불문)에서도 봤던 것들이라서 신선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 점을 커버하기 위해서 게임 모드를 따로 만든 것 같았지만, 그런 부분을 커버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p>
<h4>5. 총평. &#8216;마이심즈퍼즐파티&#8217;는&#8230;</h4>
<p>반갑지만, 아쉬운 게임. 익숙하지만, 얼마 못하는 게임. 그렇게 줄여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보기에는 옛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으로 보이지만 게임을 다운받고 얼마 하지 못하고 묻어두게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정보 이용료가 3천원인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퍼즐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해드리지만 신선한 것을 추구하는 분들께는 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즐겁게 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많이 묻어나는 게임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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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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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우려먹기&#8217;라는 별명은 이제 그만, 액션퍼즐패밀리3!</title>
		<link>http://blog.saberre.kr/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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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09 14:28:58 +0000</pubDate>
		<dc:creator>Saberre</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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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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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액션퍼즐패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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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은 그 게임을 기억하십니까? 무려 200만 다운로드의 신화를 기록했던, RPG도 아니고 타이쿤도 아닌, 액션퍼즐패밀리를 기억하십니까? 당시에는 저도 정말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친구폰으로 하면 재미가 2배라는 전설이&#8230;)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액퍼패1 이지만, 액퍼패2가 나왔을 때 사람들은 손가락질 했습니다. &#8220;아니 저건 뭥미&#8230;&#8221; &#8220;우려먹기?&#8221; &#8220;돈 많다고 막나가자는거?&#8221; 하지만 그런 손가락질 속에서도 액퍼패2는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모바일 퍼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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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ttachment_454"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apf3_title.jpg" rel="shadowbox[post-450];player=img;" title="액션퍼즐패밀리3 타이틀 이미지"><img class="size-medium wp-image-454" title="액션퍼즐패밀리3 타이틀 이미지"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apf3_title-300x248.jpg" alt="'액션퍼즐패밀리3'" width="300" height="248" /></a><p class="wp-caption-text">&#39;액션퍼즐패밀리3&#39;</p></div>
<p>여러분은 그 게임을 기억하십니까? 무려 200만 다운로드의 신화를 기록했던, RPG도 아니고 타이쿤도 아닌, 액션퍼즐패밀리를 기억하십니까? 당시에는 저도 정말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친구폰으로 하면 재미가 2배라는 전설이&#8230;)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액퍼패1 이지만, 액퍼패2가 나왔을 때 사람들은 손가락질 했습니다.</p>
<p><span id="more-450"></span></p>
<blockquote><p>&#8220;아니 저건 뭥미&#8230;&#8221; &#8220;우려먹기?&#8221; &#8220;돈 많다고 막나가자는거?&#8221;</p></blockquote>
<p>하지만 그런 손가락질 속에서도 액퍼패2는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모바일 퍼즐 게임계의 1인자라는 것을 각인시켜주고 떠나게 됩니다.</p>
<p>2009년 10월, 드디어 액션퍼즐패밀리3가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번엔 &#8216;우려먹기&#8217;라는 누명을 꼭 벗으리라는 각오를 하고 새로운 시스템과 새로운 컨텐츠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과연 액션퍼즐패밀리3는 200만 다운로드 신화를 재현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액퍼패2 보다 못한, &#8216;이제는 그만좀 만들지?&#8217; 라는 소리를 듣게 될까요? 액션퍼즐패밀리3를 파헤쳐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p>
<div id="attachment_473"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acplz1.jpg" rel="shadowbox[post-450];player=img;" title="액션퍼즐패밀리1 메인 화면"><img class="size-full wp-image-474" title="액션퍼즐패밀리1 메인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acplz1.jpg" alt="액션퍼즐패밀리1 메인 화면" width="240" height="319"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acplz2.jpg" rel="shadowbox[post-450];player=img;" title="액션퍼즐패밀리2 메인 화면"><img class="size-full wp-image-473" title="액션퍼즐패밀리2 메인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acplz2.jpg" alt="'액션퍼즐패밀리2'" width="240" height="319" /></a><p class="wp-caption-text">액퍼패1과 2의 메인 화면</p></div>
<h4>1. 돌아온 액퍼패3, 그는 누구인가?</h4>
<div id="attachment_469"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acplz3.png" rel="shadowbox[post-450];player=img;" title="액션퍼즐패밀리3 메인 화면"><img class="size-full wp-image-469" title="액션퍼즐패밀리3 메인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acplz3.png" alt="액퍼패3 메인 화면"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액퍼패3 메인 화면</p></div>
<p>액션퍼즐패밀리3의 겉모습을 살펴봅시다. 우선 간단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p>
<ul>
<li>게임 이름: 액션퍼즐패밀리3</li>
<li>장르: 퍼즐/아케이드</li>
<li>출시일
<ul>
<li>SKT: 2009년 10월 29일</li>
<li>KT: 2009년 10월 28일</li>
<li>LGT: 2009년 10월 26일</li>
</ul>
</li>
<li>정보이용료: 4,000원</li>
<li>용량: 811KB (KT 1.0.2 버전 기준)</li>
<li>개발 및 퍼블리싱: 컴투스 (http://www.com2us.com)</li>
</ul>
<p>항상 1MB보다 작은 용량에 알차게 담은 퍼즐 게임이 반가웠지만, 이번에는 4,000원이라는 정보이용료가 마음에 걸립니다. 액퍼패3가 ‘진정한 4,000원 게임’인지는 뒤에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p>
<p>액퍼패3에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난 이유는 스토리가 많이 변화한 데에 있습니다. 기존에는 가족들이 더 좋은 집으로 이사를 가기 위해서 퍼즐을 푼다는 스토리로 진행되었으나 액퍼패3에서는 세계의 유명한 도시들을 배경으로 흩어진 가족들을 찾아 떠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스토리가 바뀌었기 때문에 게임 진행에서도 약간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p>
<p>액퍼패3에는 총 10가지 게임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지난 시리즈와 조금 달라진 점이 있다면 액퍼패1, 2에서는 각 게임당 한 명이 가족 캐릭터가 등장했지만 이번에는 이산가족을 찾는 스토리로 진행하기 때문에 한 캐릭터로 여러 곳의 도시를 다니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아이템만을 얻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도 특별한 조건이 만족되면 얻을 수 있으며, 그 가족 캐릭터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됩니다. 총 21명의 가족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각 가족 캐릭터는 서로 다른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조건을 만족하지 않더라도 별을 이용하여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p>
<p>이전 시리즈보다 더욱 깔끔한 그래픽으로 한층 더 눈이 즐거워졌습니다. 단순히 퍼즐을 푸는 것만이 아니라 RPG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타격감을 이제는 퍼즐 게임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수효과가 더 화려해졌고 그것과 더불어 전해져 오는 진동은 퍼즐을 푸는데 있어서 짜릿함을 선사합니다.</p>
<h4>2. 새로운 액션과 새로운 퍼즐, 그리고 새로운 패밀리까지!</h4>
<div id="attachment_483"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challenge_list.png" rel="shadowbox[post-450];player=img;" title="도전 모드"><img class="size-full wp-image-483" title="도전 모드"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challenge_list.png" alt="여러가지 도전 과제"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여러가지 도전 과제</p></div>
<p><strong>1. 계속 점수만 올리는게 지루하시다구요? 이제는 도전모드로!</strong></p>
<p>액퍼패3에서 새로 추가된 것 중 대표적인 것이 ‘도전모드’입니다. 도전모드는 각 게임에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면 아이템과 별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각 게임별로 12개의 도전 과제가 준비되어 있으며 총 120개의 도전 과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각 과제에 도전하려면 일정량의 별을 필요로 합니다. 도전모드가 생김으로 인해 아이템을 얻는 방법도 각 게임에서 특정 조건을 달성하여야 얻을 수 있는 경우가 줄어들었고 대신 대부분을 도전모드를 클리어하여 얻을 수 있습니다.</p>
<p>도전모드의 효과는 컨텐츠 증가와 게임 동기 부여에 있습니다. 기존의 점수만 올리는 게임을 지속하다 보면 쉽게 질릴 수 있고 즐길 거리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오게 되는데, 도전모드를 통해서 같은 게임을 하더라도 색다른 느낌을 주게 됩니다. 또한 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유저는 도전에 필요한 별을 모으고, 도전 과제를 달성하는데 노력하고, 결국 도전에 성공하여 별과 아이템을 얻고 성취감을 얻게 되어 게임에 더 깊이 빠져들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게임 내 컨텐츠를 강화시켰습니다.</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h5>2. 자꾸 퇴근하라고 해서 짜증나시나요? 가끔씩 부활도 됩니다!</h5>
<p><br class="spacer_" /></p>
<div id="attachment_477"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238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recover.png" rel="shadowbox[post-450];player=img;" title="부활"><img class="size-full wp-image-477" title="부활"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recover.png" alt="부활의 행복" width="228" height="281" /></a><p class="wp-caption-text">부활의 행복</p></div>
<p><br class="spacer_" /></p>
<p>액퍼패3에 추가된 시스템에서 재미있게 생각했던 것이 부활 시스템입니다. 시간 게이지가 모두 감소하여 게임을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라도 게임 중 한 번에 한해서 랜덤하게 부활할 수 있습니다. 부활하게 되면 게임이 끝나기 전에 달성했던 레벨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며, 점수도 유지됩니다. 부활 확률은 적은 편이지만 &#8216;부활 확률 +&#8217; 엠블럼이 있는 아이템을 착용하면 부활 확률이 약간 상승하여 게임 오버 되더라도 약간의 희망을 더 가질 수 있습니다.</p>
<h5>3. 세번째 시리즈에서 새롭게 추가된 게임들!</h5>
<p>매 시리즈마다 이전 시리즈의 게임을 약간 업그레이드 시켜서 나오는 것이 있는데 반해서 새로운 게임도 등장합니다. 세번째 시리즈에서 새롭게 추가된 게임은 &#8216;서울에서 김C찾기&#8217;, &#8216;파리에서 가격체크&#8217;, &#8216;광화문앞 러시아워&#8217;, &#8216;월가의 장부정리&#8217;, &#8216;여신상과 카드색출&#8217;, &#8216;피사의탑 가로세로&#8217; 입니다. 액퍼패1 에서 액퍼패2로 넘어올 때 새로 나온 게임보다는 더 많아진 느낌이 듭니다. 그만큼 &#8216;우려먹기&#8217;라는 별명을 버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이겠지요?</p>
<p>추가된 게임 뿐만 아니라 기존에 존재하던 게임도 색다른 방법으로 업그레이드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액퍼패2에서 즐긴 기억이 나서 지루할 것 같지만서도 실제로 즐겨보면 상당히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게임을 그대로 끌어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유저들이 같은 게임이더라도 더 재미있게 즐기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p>
<p>또한 터치폰용 버전을 마련하여 터치폰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풀터치로 동작하여 키패드로 하지 않더라도 손쉽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터치 인터페이스를 구성하였습니다. 기존에는 터치보다는 키패드로 하는 것이 게임하기 더 편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이렇게 터치폰도 쉽게 즐기기 좋게 잘 만들어주어서 일반폰이든 터치폰이든 구별없이 손쉬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p>
<div id="attachment_488"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kimc.png" rel="shadowbox[post-450];player=img;" title="서울에서 김C찾기"><img class="size-full wp-image-488 " title="서울에서 김C찾기"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kimc.png" alt="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즐긴 게임"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paris.png" rel="shadowbox[post-450];player=img;" title="파리에서 가격체크"><img class="size-full wp-image-487" title="파리에서 가격체크"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paris.png" alt="파리에서 가격체크" width="240" height="320" /></a></p>
<p><p class="wp-caption-text">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즐긴 게임</p></div>
<h5>4. 가족이 21명이나?!</h5>
<p>기존에는 각 게임당 한 명의 가족이 등장해서 총 10명의 가족만이 등장했지만, 액퍼패3에서는 총 21명의 가족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8216;아쿠&#8217;로만 플레이할 수 있지만, 여러 가지 조건을 만족시켜 가족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의 생김새부터 능력치까지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능력치는 게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므로 플레이할 가족 선택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하기도 합니다. 또한 랭킹 등록 시에 자신의 대표 가족 캐릭터를 골라야 하는데 현재 장착 중인 아이템의 코스튬도 함께 표시되어서 꾸미는 재미도 더해줍니다.</p>
<h4>3. 그래 그럼 &#8216;우려먹기&#8217;는 아니라고 하지만, 이런 건 좀 아쉽다고 생각하지 않아?</h4>
<h5>1. 저장하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려!</h5>
<p>아무래도 요즘 휴대폰 스펙이 좋아져서 그런지 개발팀도 최적화는 뒷전에 두었나봅니다. 액퍼패3는 코스튬을 바꿀 때, 게임이 끝나고 별을 더할 때, 랭킹에 이름을 등록할 때 등 많은 상황에서 저장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마다 저장이 오래 걸려서 유저가 답답하다면 결코 좋은 게임이라고 할 수 없겠죠? 아직도 저사양 스펙을 가진 폰이 다수 존재할텐데 고사양에만 집중하여 게임을 만드는 것은 유저 차별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최근에 속도 업데이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처음부터 최적화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p>
<h5>2. 도전모드 금방 끝나버리네&#8230;</h5>
<p>컨텐츠 증가를 위해 추가된 도전모드이지만, 모든 도전모드를 다 끝내고 나면 다시 심심해집니다. 그래서 다시 일반모드나 야근모드를 하더라도 금방 질리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도전모드가 단순히 일회성 컨텐츠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대단한 컨텐츠가 추가된 것처럼 부풀려서 소개된 부분이 없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퍼즐게임에서 더 많은 양의 컨텐츠를 바라는 자체가 조금 무리일 수도 있겠지만, 컴투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뭔가 더 해주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많네요.</p>
<div id="attachment_480"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challenge_success.png" rel="shadowbox[post-450];player=img;" title="도전 성공 화면"><img class="size-full wp-image-480" title="도전 성공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challenge_success.png" alt="이것도 계속 보면 질려요 ㅠㅠ" width="240" height="296"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challenge_fail.png" rel="shadowbox[post-450];player=img;" title="도전 실패 화면"><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 title="도전 실패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11/challenge_fail.png" alt="도전 실패 화면" width="239" height="295" /></a><p class="wp-caption-text">이것도 계속 보면 질려요 ㅠㅠ</p></div>
<h5>3. 불쌍한 중생들의 돈을 그만 뺏어가세요 ㅠㅠ</h5>
<p>액퍼패3는 이전 시리즈보다 별 모으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도전모드를 하다보면 별이 줄어서 다시 별 모으러 가야 하고, 실제 게임에서는 정작 별이 잘 벌리지 않아서 초반에는 게임 열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별을 현금으로 구입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또한 &#8216;간판&#8217;이라는 것을 달기 위해서는 명품샵 이라는 캐시샵에서 구입을 해야하는데, 이것 역시 지나친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명품샵에서 파는 아이템들은 간판 말고도 다른 부분에 장착할 수 있는 것들이 있지만 능력치를 볼 때 다른 아이템들보다 좋은 옵션이 달려있습니다. 이 또한 밸런스를 망치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p>
<h4>4. 많은 노력이 돋보이지만, 이제는 그만 나왔으면 하는 게임&#8230;</h4>
<p>액퍼패3는 이전의 각종 오명을 씻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도전 모드와 색다른 게임을 여러 개 추가하는 등 컨텐츠 확보를 위한 요소들이 돋보였으나 결국 액퍼패2에 존재하던 게임을 일부 재활용하면서 &#8216;우려먹기&#8217;라는 별명을 완전히 지우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액퍼패3를 하면서 느낀 점이, &#8220;아, 이제는 아이디어가 고갈됐구나&#8230;&#8221;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퍼즐 게임류를 많이 만들어내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지만, 무리해서 많은 시리즈로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수칠 때 떠나라 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는 떠나야 하는 시리즈가 아닌가 싶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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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스타모바일의 새로운 대작 RPG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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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09 14:20:52 +0000</pubDate>
		<dc:creator>Saberre</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게임리뷰]]></category>
		<category><![CDATA[올스타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와일드프론티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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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모바일게임은 다른 모바일게임과는 차별화되는 시스템을 잔뜩 가지고 나타난 대작 RPG입니다. 그 이름은 바로 ‘와일드프론티어’! 매일 몬스터 잡고 반복되는 노가다성 퀘스트에 지치셨나요? 그럼 이제는 ‘와일드프론티어’를 해보세요! 때려잡기만 했던 몬스터를 펫으로 데리고 다니고, 주인공이 영웅이 되어서 세계를 구한다는 항상 비슷한 스토리가 아니라 신대륙을 탐험하는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OBT를 통하여 공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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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ttachment_37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22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wf_illust.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와일드프론티어' 일러스트"><img class="size-medium wp-image-372" title="'와일드프론티어' 일러스트"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wf_illust-212x300.png" alt="'와일드프론티어'" width="212" height="300" /></a><p class="wp-caption-text">‘와일드프론티어’</p></div>
<p>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모바일게임은 다른 모바일게임과는 차별화되는 시스템을 잔뜩 가지고 나타난 대작 RPG입니다. 그 이름은 바로 ‘와일드프론티어’! 매일 몬스터 잡고 반복되는 노가다성 퀘스트에 지치셨나요? 그럼 이제는 ‘와일드프론티어’를 해보세요! 때려잡기만 했던 몬스터를 펫으로 데리고 다니고, 주인공이 영웅이 되어서 세계를 구한다는 항상 비슷한 스토리가 아니라 신대륙을 탐험하는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OBT를 통하여 공개된 ‘와일드프론티어’를 샅샅히 파헤쳐봅시다!</p>
<p><span id="more-355"></span>우선 게임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알려드릴게요.</p>
<ul>
<li>게임 이름 : 와일드프론티어 (Wild Frontier)</li>
<li>용량 : 1958KB (KT 1.0.4 기준)</li>
<li>출시 날짜
<ul>
<li>SKT: 2009년 10월 1일</li>
<li>KTF: 2009년 10월 9일</li>
<li>LGT: 2009년 10월 5일</li>
</ul>
</li>
<li>장르 : 모험, 수렵 RPG</li>
<li>개발 : Arkmo Soft</li>
<li>서비스 : 올스타모바일</li>
</ul>
<p>이번 리뷰는 우선 ‘와일드프론티어’의 전체적인 모습과 특징을 살펴본 후에 장점과 단점을 각각 정리해보고 제가 생각하는 ‘와일드프론티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p>
<h4>1. 첫인상</h4>
<p>‘와일드프론티어’를 처음 다운받았을 때의 느낌은 “정말 가볍다!” 였습니다. 요즘 웬만한 모바일 RPG 게임은 2~3MB인데 1985KB라는 작은(?) 용량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삼성 애니콜 SPH-W2700(KT 고아라폰)인데 다운로드팩 용량이 5020KB밖에 되지 않아서 용량이 작은 게임은 저에게 대환영이지요.</p>
<p>데이터 통화료가 50% 할인되는 시간대인 오전 5시 ~ 9시 사이에 ‘와일드프론티어’를 내려받고 실행해보았습니다. 메인 메뉴 화면은 약간 실망스러웠습니다. 최근 신작 RPG 게임에서 자주 등장하는 특수 효과 같은 게 전혀 없어서 눈길을 끌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p>
<p>시작하기를 선택하면 캐릭터 선택 창이 뜹니다. 다른 모바일 게임과 다르게 컴퓨터 온라인 게임처럼 참신하게 잘 구현해놓았습니다. 딱딱하게 리스트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캠핑장에 앉아있는 캐릭터로 표현해서 다가가기도 좋았습니다. 특히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는 현재 시간에 따라서 선택 화면 속의 시간도 바뀝니다. 낮에 보면 밝지만 밤에 보면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도 어두워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와일드프론티어’만의 자랑인 자연 효과(밑에서 다시 소개해드리겠습니다)도 그대로 구현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게임 내부 뿐만 아니라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부터 꼼꼼하게 챙긴 개발팀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p>
<p><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12.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캐릭터 만들기 화면"><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376" title="캐릭터 만들기 화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12-225x300.png" alt="캐릭터 만들기 화면" width="225" height="300" /></a></p>
<p>캐릭터 만들기 창에서는 캐릭터의 이름, 직업을 정할 수 있고 각 직업에 따른 기본 스탯과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름 칸에는 ‘크리스노아’라는 이름이 이미 써넣어져 있는데 게임 스토리 설정에서 주인공의 이름이 ‘크리스 노아’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캐릭터 명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면 캐릭터 이름 칸은 비워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아니라면 이름을 아예 ‘크리스 노아’로 고정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p>
<p>캐릭터를 만들고 게임 화면을 처음 봤는데, 용량 대비 놀라운 그래픽을 보여주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놀라운 그래픽을 위해서는 고용량은 당연하다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와일드프론티어’는 그런 선입견을 과감하게 깨고 놀라운 수준의 최적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컴퓨터 게임 쪽에 비유하자면 Valve 사의 소스 엔진 같달까요? 적은 용량답게 게임은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다수의 몬스터가 주인공을 따라다니고 한 번에 10마리를 동시에 때려도 ‘와일드프론티어’ 는 느려지는 모습을 좀처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와일드프론티어’의 최적화 수준은 다른 모바일 게임도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div id="attachment_380"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10.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해변가 실제 플레이 모습"><img class="size-full wp-image-380" title="해변가 실제 플레이 모습"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10.png" alt="해변가 실제 플레이 모습"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해변가 실제 플레이 모습</p></div>
<p>‘와일드프론티어’의 첫인상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다른 게임보다 가볍고 빠르다는 것이 제게는 잘 와닿는 부분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인데 느려서 제대로 진행을 하기 힘들다면 더 이상 재미있는 게임이 아니듯이 게임의 최적화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 보여준 꼼꼼함은 사용자를 많이 배려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미 첫인상에서 반은 먹고 들어갔네요!</p>
<div id="attachment_378"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52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bhncygRmiPTTM.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와일드프론티어'의 해변가"><img class="size-full wp-image-378" title="'와일드프론티어'의 해변가"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bhncygRmiPTTM.png" alt="'와일드프론티어'의 해변가" width="342" height="262" /></a><p class="wp-caption-text">‘와일드프론티어’의 해변가</p></div>
<h4>2. ‘와일드프론티어’만의 특별함</h4>
<p>‘와일드프론티어’는 다른 모바일 게임에서는 시도하지 못했던 새로운 장르인 수렵 RPG를 표방한 게임이기 때문에 다른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특별한 시스템과 특징이 여럿 존재합니다. ‘와일드프론티어’를 더욱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몇 가지 시스템과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p>
<div id="attachment_440"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236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my_pet.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제 펫입니다!"><img class="size-medium wp-image-440" title="제 펫입니다!"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my_pet-226x300.png" alt="제 펫입니다!" width="226" height="300" /></a><p class="wp-caption-text">제 펫입니다!</p></div>
<p>첫번째는 <strong>펫 및 테이밍(Taming) 시스템</strong>입니다. 펫 시스템은 다른 모바일 게임에서도 많이 도입했던 요소이지만, ‘와일드프론티어’의 펫 시스템은 다른 펫 시스템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펫은 단순히 따라다니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캐릭터를 직접 돕는 역할을 합니다. 펫은 전투형, 루팅형, 버프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세가지 요소 중 두가지를 가지는 펫도 있고 세가지를 모두 가지는 펫도 존재합니다. 전투형 펫은 전투 시에 주인공 캐릭터가 몬스터를 잡는 것을 도와줍니다. 루팅형 펫은 전투 후 생기는 몬스터의 시체를 갈무리하여 아이템을 대신 루팅합니다. 버프형은 전투 시에 캐릭터에게 여러 가지 버프를 걸어서 전투를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br />
펫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테이밍 시스템입니다. 말 그대로 길들이는 건데요. 필드에 돌아다니는 소형 몬스터라면 어떤 것이든 자신의 펫으로 길들일 수 있습니다. 펫을 길들이는 방법은 게임 ‘포켓몬스터’와 유사합니다. 몬스터를 좀 때려서 HP를 조금만 남겨둔 후 ‘몬스터 테이밍 키트’를 이용하여 몬스터를 길들이면 됩니다. 테이밍에 성공하면 그 몬스터는 자신의 펫이 되며 메뉴의 펫 탭에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펫은 1회에 한하여 이름을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펫을 더 강하게 하고 싶다면 주인공 캐릭터가 가진 무기와 방어구를 펫에게 줄 수도 있습니다.<br />
펫은 언제나 캐릭터 뒤를 졸졸 따라다닙니다. 펫의 현재 HP는 펫 위에 떠있는 하트가 얼마나 많이 채워져 있는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펫의 HP가 0이 되어 정신을 잃는다면 잡화 상점에서 라르(게임 내의 화폐 단위)로 구입 가능한 &#8216;펫 구조 키트&#8217;로 깨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펫도 몬스터의 공격을 받기 때문에 잘 관리해줘야 합니다.<br />
진정한 자신만의 펫을 키울 수 있는 다른 모바일 게임과 차별화되는 놀라운 시스템, 펫 시스템과 테이밍 시스템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진정한 나만의 펫을 가지고 싶다면 ‘와일드프론티어’를 꼭 플레이 해보세요.</p>
<p>두번째는 <strong>날씨 및 시간 시스템</strong>입니다. ‘와일드프론티어’에서는 우리가 사는 세상처럼 날씨와 시간 개념이 존재합니다. 지역에 따라서 날씨가 다른데 날씨에 따라서 속성 공격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예를 들어 번개치는 날씨에는 전격 속성 공격이 더 잘 먹힙니다. 비 오는 것 뿐만 아니라 아주 더운 지역도 존재하고 추운 지역도 존재합니다. 현재 날씨는 오른쪽 상단 미니맵 아래에 표시되어있는 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 번개 등의 아이콘으로 알기 쉽게 표시됩니다.<br />
또한 시간 시스템도 존재합니다. 게임 내의 시간은 실제 시간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갑니다. 단지 밝아졌다 어두워졌다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밤낮에 따라 몬스터가 강해지기도 합니다. 밤이 되면 낮보다 몬스터가 강해집니니다(다른 테스터분의 말씀에 의하면 몬스터의 레벨이 대략 2 정도 오른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몬스터가 리젠되는 시간도 약간 빨라지며 몬스터가 더 많이 등장하게 됩니다. 빠른 레벨업이 필요하다면 밤 시간을 잘 이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br />
시간에 따른 그래픽적인 효과도 잘 적용되어 있어서 마치 실제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예를 들어 밤에는 어두워서 몬스터들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야맹증이 있으신 분들은 사냥하기가 더 힘들지도 모릅니다! (응?)<br />
날씨 및 시간 시스템은 여러분이 ‘와일드프론티어’에 더 몰입하게 해줄 것입니다. 실제와 같은 효과와 상황에 따른 특수 효과 적용까지! 다른 RPG에서와 차별화되는 환경을 경험하고 싶다면 ‘와일드프론티어’와 함께하세요.</p>
<div id="attachment_394_395_396_39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3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effect_rain.gif"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폭우 효과"><img class="size-full wp-image-394" title="폭우 효과"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effect_rain.gif" alt="폭우 효과" width="320" height="24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effect_cloud.gif"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구름 효과"><img class="size-full wp-image-395" title="구름 효과"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effect_cloud.gif" alt="구름 효과" width="320" height="24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effect_flame.gif"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불꽃 효과"><img class="size-full wp-image-396" title="불꽃 효과"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effect_flame.gif" alt="불꽃 효과" width="320" height="24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effect_fog.gif"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안개 효과"><img class="size-full wp-image-397" title="안개 효과"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effect_fog.gif" alt="안개 효과" width="320" height="240" /></a><p class="wp-caption-text">여러가지 날씨 효과</p></div>
<div id="attachment_399"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14.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레시피 추적 기능"><img class="size-full wp-image-399" title="레시피 추적 기능"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14.png" alt="레시피 추적 기능"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재료 추적 기능</p></div>
<p>세번째는 <strong>제작 시스템</strong>입니다. 각종 무기, 방어구, 장신구를 상점에서 구입하거나 몬스터가 드랍하기만을 기다려야 했던 다른 모바일 RPG 게임과는 다르게 필드에서 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료(몬스터가 드랍하기도 하고 필드에서 반짝거리는 부분을 찾아 갈무리)와 레시피 아이템을 이용해서 직접 제작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시피는 일반 레시피, 고급 레시피, 희귀 레시피 세 가지가 존재합니다(제가 발견하지 못한 종류의 레시피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아이템에 대한 레시피더라도 일반 레시피보다는 고급 레시피, 고급 레시피보다는 희귀 레시피가 더 좋은 완성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br />
레시피에서 완성품을 만들려면 어떤 재료가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재료는 몬스터를 잡은 후 갈무리하여 얻을 수 있습니다. 몬스터마다 드랍하는 재료 아이템이 달라서 어떤 몬스터가 어떤 아이템을 드랍하는지 파악하고 있다면 재료를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몬스터 도감을 이용하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는 추적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정 레시피에서 # 버튼을 누르면 추적 기능이 작동합니다. 추적 기능이 실행되면 게임 화면 오른쪽 중간에 해당 레시피로 아이템을 제작할 때 필요한 재료가 나오고 현재 소유 중인 개수와 제작 시 필요한 개수가 뜹니다. 특정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모을 때는 추적 기능이 상당히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br />
아이템 제작은 휴식 상태일 때만 가능합니다. 휴식 상태에서 인벤토리의 레시피 아이템을 선택하면 아이템이 제작되고 자동 저장됩니다. 제작된 아이템은 인벤토리의 장비 분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작 완료 후에도 완성된 아이템에 대한 정보를 보여줍니다.<br />
상점에서 똑같은 아이템만 보느라고 지루하셨죠? 이제는 직접 재료를 수집하고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어보세요. 오직 ‘와일드프론티어’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p>
<div id="attachment_417"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13.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캠핑 키트를 이용한 휴식"><img class="size-full wp-image-417" title="캠핑 키트를 이용한 휴식"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13.png" alt="캠핑 키트를 이용한 휴식"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캠핑 키트를 이용한 휴식</p></div>
<p>네번째는 <strong>캠핑 및 휴식 시스템</strong>입니다. 다른 모바일 RPG 게임에서는 HP나 MP, SP가 부족할 때 싼 여관을 자주 찾게 됩니다. 하지만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에는 여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HP와 SP를 빠르게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각 마을 및 도시에 있는 휴식처를 활용하면 됩니다. 휴식처는 미니맵에 반짝거리는 하늘색 테두리로 표시되어 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휴식처에 도착하면 휴식 상태로 전환되며 HP와 SP가 빠른 속도로 채워지고 레시피를 이용한 장비 및 음식 제작이 가능해집니다.<br />
앗, 그런데 마을이나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 HP와 SP를 빠르게 보충하고 싶거나 아이템 제작이 필요할 때는 어떡하냐구요? 힘들게 근처 마을이나 도시로 갈 필요 없이 &#8216;간이 캠핑 키트&#8217;를 이용하면 됩니다. 잡화 상점에서 구입 할 수 있으며 1회용입니다. 일정 시간동안 작은 구역을 마을의 휴식처와 비슷하게 만들어주어서 휴식 상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이 캠핑 키트를 이용한 휴식 상태는 마을의 휴식처보다 HP와 SP 회복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립니다. 그러나 아이템 제작에는 전혀 제약이 없습니다. 캠핑 키트는 충분한 빈 공간이 있어야 하며 몬스터와 전투 중일때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사용 불가능 시에는 메시지 창이 뜹니다). 1회용으로 부족하다면 유료샵에서 구입 가능한 &#8216;무한 캠핑 키트&#8217;를 이용하면 됩니다. 단, 한 번 사용 후 쿨타임이 존재하니 주의하세요.</p>
<div id="attachment_429"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E24HPyWluggph4GP41DkeSBMTUUH.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마을의 휴식처"><img class="size-full wp-image-429" title="마을의 휴식처"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E24HPyWluggph4GP41DkeSBMTUUH.png" alt="마을의 휴식처"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마을의 휴식처</p></div>
<p>마지막으로 <strong>도감 시스템</strong>입니다. 도감이라면 이미 포켓몬스터 게임에서 지루하게 모았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어느 모바일 RPG 게임에서도 없었던 시스템이라는거! 새로운 몬스터를 잡을 때마다 도감에 잡은 몬스터에 대한 정보가 새로 추가됩니다. 몬스터 타입별로 따로 볼 수 있으며 몬스터의 모습, 드랍하는 아이템, 몬스터의 크기, 속성, 그리고 서식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재료를 구해야 할 때 도감을 살펴보면 쉽고 빠르게 구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사냥 달성률과 몬스터 조련 달성률이 있는데 몬스터 조련 달성률은 아직 구현이 되지 않았는지 테이밍해도 올라가지 않더군요. 그리고 도감을 다 모았을 때 보상이 있는지 여부도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br />
레벨업만을 위한 사냥? No~! 도감 모으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몬스터 사냥 달성률과 조련 달성률이 오를 때마다 의욕도 상승합니다.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의 모든 몬스터를 정복하는 날까지 노력해보세요.</p>
<p>‘와일드프론티어’만의 특별한 시스템의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네트워크 던전 부분은 아직 구현되지 않아 테스트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네 가지 특별한 시스템 만으로도 하고 싶어지지 않나요? 이제는 ‘와일드프론티어’의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p>
<p>첫번째로 <strong>소켓과 룬</strong>입니다. 위에서 제작한 아이템에는 룬을 넣을 수 있는 소켓이 존재합니다. 룬에도 등급이 있는데요, 1등급 룬이 가장 높은 등급입니다. 등급 말고도 룬에는 +가 붙기도 하는데요, +가 더 붙은 룬이 더 좋고 비싼 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룬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룬이 가지는 옵션과 룬의 이름은 정말 다양한데요. 룬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몬스터를 사냥하면서 얻을 수 있구요. 유료샵에서 룬 부스터를 구입하여 일종의 뽑기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br />
다양한 방법으로 얻은 룬을 장비의 소켓에 장착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인벤토리의 기타 분류에서 장착하고자 하는 룬을 선택하면 장착하려는 장비를 선택하는 창이 뜹니다. 이때 비어있는 소켓이 있는 장비에는 얼마든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장착을 원하는 장비를 선택하면 룬이 해당 장비에 장착되고 무기에 옵션이 붙게 됩니다. 장착한 룬을 다시 꺼내고 싶으면 유료샵에서 판매하는 룬 추출 도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br />
직접 만든 아이템과 상점 아이템 간의 차별화를 꾀하고 싶으신가요? 열심히 사냥하여 좋은 룬을 찾아서 아이템에 장착해보세요.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에서 룬은 여러분에게 무한한 힘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p>
<p>두번째는 <strong>몬스터</strong>입니다. 다른 모바일 RPG 게임에는 몬스터가 없냐구요? 당연히 있죠! 하지만 ‘와일드프론티어’에 있는 몬스터는 다른 모바일 RPG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아주 작은 몬스터부터 엄청나게 큰 드래곤까지, 각각 특별한 개성을 가진 몬스터가 등장합니다. 어떤 몬스터는 땅에 숨어있다가 주인공 캐릭터가 다가가면 불쑥 튀어나와서 뒤통수를 맞기 십상입니다. HP가 많이 깎인 몬스터는 겁내며 도망치기도 합니다(그러나 곧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다가와서 주인공 캐릭터를 때리네요 -_-). 선공을 하지 않는 착한 몬스터가 있는 반면에 멀리서도 주인공 캐릭터를 알아채고 달려오는 몬스터도 있습니다. 느릿느릿 다가와서 도망치기 좋은 몬스터도 있지만 주인공 캐릭터보다 따라오는 속도가 조금 더 빠른 몬스터도 있습니다. 작고 귀엽게 생긴 몬스터도 있지만 엄청나게 커서 심지어 맵의 반 정도를 차지하는 몬스터도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몬스터들은 오직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p>
<div id="monsters"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9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6bKj3R1I25DERW.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드래곤"><img class="size-full wp-image-410" title="드래곤"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6bKj3R1I25DERW.png" alt="드래곤"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lkaqwnGWZGUd3tXRpX6tMAUSOrF.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키메라"><img class="size-full wp-image-411" title="키메라"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lkaqwnGWZGUd3tXRpX6tMAUSOrF.png" alt="키메라"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mqpkAubpe4j3l3NR77MURRlgs.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스테고"><img class="size-full wp-image-412" title="스테고"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mqpkAubpe4j3l3NR77MURRlgs.png" alt="스테고" width="240" height="320" /></a><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9.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보어"><img class="size-full wp-image-414" title="보어"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9.png" alt="보어"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다양한 몬스터들</p></div>
<p>세번째는 <strong>다른 게임과 기초부터가 다른 스토리</strong>입니다. 아직도 &#8220;약해 빠진 주인공이 어느 날 어떤 일로 인해서 강해지겠다고 결심 한 후 결국에는 마왕(또는 기타 최종 보스)을 물리치고 영웅이 된다&#8221;는 스토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계신가요? 이제는 순수하게 모험을 위해 떠난 주인공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의 시놉시스를 소개해드립니다.</p>
<blockquote><p>서기 141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지 10년이 흘렀다. 그간 많은 모험가들이 콜럼버스의 명예를 쫓아 제2, 제3의 신대륙을 찾아 나섰다. 이 이야기는 그 중 영웅이라 일컬어지는 전설적인 모험가&#8230;&#8230; 바로 &#8220;당신&#8221;의 이야기이다.<br />
주인공 크리스 노아는 애인이자 모험가인 라미아 신테어를 따라 신대륙 탐사선 &#8216;프론티어호&#8217;에 몸을 실은 초보 모험가. 프론티어호는 신대륙 &#8216;아르모카&#8217;를 발견하게 되지만 갑작스러운 폭풍우와 소용돌이에 휘말려 난파된다.<br />
크리스와 일부 모험가들은 다행히 신대륙의 해안가에 표류하여 살아남지만, 라미아는 모험을 가볍게 생각하며 자신만 따라다니는 크리스를 한심하게 생각해 떠나버린다.<br />
크리스 일행은 식량과 마을을 찾기 위해 헤매이다 거대한 드래곤에게 습격받아 정신을 잃고, 신대륙의 인간형 종족인 모카족에 의해 구조되는데&#8230;&#8230;<br />
모험가들을 구해준 모카족의 정체는 무엇인지? 몬스터들과 거대한 고대 생물들은 왜 모카들을 위협하는지? 수수께끼의 인물 &#8216;그렉&#8217;은 어떤 목적으로 라미아와 함께 행동하는지? 모카족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은 어떤 내용인지?<br />
과연 아르모카에 봉인된 비밀은 무엇일까&#8230;&#8230;<br />
계속되는 모험 속에서 크리스는 진정 영웅이라고 불릴 모험가로 성장하게 된다.</p></blockquote>
<div id="attachment_430"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25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8.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아르모카 지도"><img class="size-full wp-image-430" title="아르모카 지도"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8.png" alt="아르모카 지도" width="240" height="320" /></a><p class="wp-caption-text">아르모카 지도 (일부)</p></div>
<p>확실히 다른 모바일 RPG 게임과는 다른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선한 스토리로 다가가는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 참신한 스토리 뿐만 아니라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중독성까지 모두 갖춘 스토리입니다. 꼭 해보시길!</p>
<div id="attachment_438"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238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skilltree_scout.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스카웃의 스킬 트리"><img class="size-medium wp-image-438" title="스카웃의 스킬 트리"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skilltree_scout-228x300.png" alt="스카웃의 스킬 트리" width="228" height="300" /></a><p class="wp-caption-text">스카웃의 스킬 트리</p></div>
<p>마지막으로 <strong>다양한 스킬</strong>입니다. 다른 모바일 RPG 게임에도 스킬이 많다구요? 하지만 여기서 다양하다는 것은 많다는 것이 아니라 스킬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는 뜻입니다. 단순히 일반 공격을 진행하다가 스킬을 사용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피니시에만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 있고 일반 공격과 연계해서 진행해야하는 스킬도 존재합니다. 전투 시에도 더 빠르고 더 쉽게 잡을 수 있는 길이 존재한다는 뜻이지요.<br />
스킬을 찍을 때에도 원하는 대로 막 찍을 수 없습니다. 스킬 트리가 존재하기 때문인데요. 선행되는 스킬을 일정량 찍어줘야 다음 스킬이 활성화됩니다. 게다가 스킬 트리를 아무렇게나 막 만들어 놓지 않고 스킬 설명을 트리를 따라 읽어보면 왜 스킬 트리를 이렇게 짜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팀의 노력이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하지요.</p>
<p>&#8216;와일드프론티어&#8217;의 특징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특별한 시스템뿐만 아니라 게임에 손이 가게 만드는 여러 가지 특징이 존재하여 플레이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놀라운 게임입니다. 제가 모든 것을 다 소개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이 정도 소개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손이 근질근질거리지 않나요?</p>
<h4>3.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 정말 완벽한 게임?</h4>
<p>여기까지는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에 대해서 좋은 점을 소개하기만 해서 완벽한 게임처럼 보이지만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고 하지요? 대작 RPG이지만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옥의 티를 알아봅시다. 정식 버전에서는 꼭 반영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
<p>첫번째로 <strong>아직은 아쉬운 펫 시스템</strong>입니다. 전투형 펫의 경우 전투에 도움을 잘 주지 못합니다. 이미 몬스터를 다 잡고 나면 뒤에서 허겁지겁 뛰어온다든가, 가끔씩은 뒤에서 그저 지켜보기만 할 때도 있습니다. 주인공 캐릭터 도우라고 비싼 돈 주고 힘들게 테이밍 해놨더니 정작 하는 일은 뒤에서 지켜보기만 하고, 항상 뒷북만 치면 괜히 돈 썼다는 생각만 들지 않을까요? 루팅형 펫은 그나마 좀 나은 편이긴 하지만 가끔씩 멍하니 서있을 때가 있습니다. 갈무리하지 않고 가만히 서있는 펫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사소한 부분도 챙겼던 캐릭터 선택 화면과는 좀 다른 모습을 보여줘서 아쉽네요. 획기적인 만큼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가득합니다.</p>
<p>두번째로 <strong>있으나 마나 한 날씨 시스템</strong>입니다. 날씨에 따른 속성 공격의 영향이 달라진다고 하지만 직접 플레이해본 결과 날씨와 속성 공격간의 관계는 생각보다 매우 미미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좀 더 뚜렷한 효과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그저 장식에 불과한 시스템이 되고 말겁니다. 속성 공격에 주는 영향을 더 늘리거나 날씨에 따른 효과를 추가한다면 날씨 시스템이 더 빛을 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p>
<div id="attachment_432" class="wp-caption alignright" style="width: 137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scary_gf.jp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무서운 여친님"><img class="size-full wp-image-432" title="무서운 여친님"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scary_gf.jpg" alt="무서운 여친님" width="127" height="164" /></a><p class="wp-caption-text">무서운 여친님</p></div>
<p>세번째로 <strong>뭔가 어색한 스토리</strong>입니다. 다른 모바일 RPG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갔지만 스토리 자체는 그리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단순히 좋아하는 여자 친구를 따라 나섰다가 여자 친구의 마음을 사로잡는 과정에서 영웅이 되었다는 것은 소재만 다르지 이야기의 흐름은 기존의 모바일 RPG 게임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카족이 인간을 처음 봤을텐데 그것에 대해 전혀 놀라지 않는 것은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물론 모카족의 설정 자체가 &#8216;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는&#8217; 설정일 수도 있습니다). 부실한 스토리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로 하여금 게임에 깊이 빠지지 못하게 합니다. 스토리를 수정할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난 것 같아서 많이 아쉽습니다.</p>
<p>네번째로 <strong>만나지 말아야 할 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strong>입니다. 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는 서로 성격이 다릅니다. 메인 퀘스트는 게임의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을 따라서 진행되는 퀘스트이고 서브 퀘스트는 메인 퀘스트를 플레이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템(장비, 악세서리 등)이나 돈을 지급해주는 정도의 퀘스트입니다. 서브 퀘스트가 메인 퀘스트와 연결이 되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메인 퀘스트는 메인 퀘스트대로 스토리를 따라 진행해가면 되고, 서브 퀘스트는 돈이나 아이템이 필요할 때 클리어하면 되는 보조적인 퀘스트입니다. 그러나 &#8216;와일트프론티어&#8217;에서는 서브 퀘스트를 클리어하지 않으면 메인 퀘스트를 진행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서브 퀘스트는 더 이상 서브 퀘스트가 아니겠지요?</p>
<div id="attachment_435"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38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dead_again.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또 죽었다 ㅠㅠ"><img class="size-medium wp-image-435" title="또 죽었다 ㅠㅠ"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dead_again-228x300.png" alt="또 죽었다 ㅠㅠ" width="228" height="300" /></a><p class="wp-caption-text">또 죽었다 ㅠㅠ</p></div>
<p>다섯번째로 <strong>어려운 난이도</strong>입니다. 저 같은 경우 스카웃 캐릭터를 키웠는데 하도 자주 죽어서 힘들었습니다. 독에 걸리는 시간은 왜 이리 오래가는 건지, 몬스터들이 주인공 캐릭터보다 빨라서 도망치기도 힘들고요. 장비를 바꿨다고 해서 방어력이 많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더군요. 결국엔 유료샵에서 구급 상자(죽었을 때 아무 패널티 없이 그 자리에서 다시 부활하는 아이템)를 대량으로 구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보스 몬스터를 잡는 것도 많이 힘듭니다. 맨 처음 나오는 보스인 &#8216;크리퍼&#8217;도 처음 치고는 쉬운 편이 아닙니다. 특히 &#8216;크리퍼&#8217;가 소환하는 파리 같은 몬스터들은 주인공 캐릭터에게 기력 소모 2배, 이동 속도 감소 패널티를 걸어주기도 합니다.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초보 유저들이 다가가기에는 많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p>
<p>지금까지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의 옥의 티를 살펴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즐긴 게임일수록 옥의 티도 더 잘 보이는 법이라고 하지요? 정식 버전에서는 옥을 잘 닦아서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반짝반짝 빛나는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 기대하겠습니다.</p>
<h4>4.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 이런 것은 어떨까?</h4>
<p>이번에는 제가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에 바라는 몇 가지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바라는 점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묻어나는 부분이지만 적용되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한 몇 가지만 적어보았습니다.</p>
<p>첫번째로 <strong>대화창</strong>입니다. 현재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의 대화 내용은 다음과 같이 표시되고 있습니다.</p>
<blockquote><p><span style="color: #ff0000;">[이름]</span> 대화 내용 블라블라블라&#8230;.</p></blockquote>
<p>이름이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있긴 하지만 눈에 잘 띄지 않고 대화 내용이 들어갈 공간을 줄이는 범인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은 이름은 따로 표시하고 대화 내용을 한 번에 더 많이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p>
<div id="attachment_433"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10px"><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chat_example.png" rel="shadowbox[post-355];player=img;" title="대화창 예제"><img class="size-full wp-image-433" title="대화창 예제"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9/chat_example.png" alt="대화창 예제" width="400" height="453" /></a><p class="wp-caption-text">대화창 예제</p></div>
<p>두번째로 <strong>내가 찍은 스탯과 스킬을 다시 한번 확인</strong>입니다. 스탯을 찍고 나면 &#8220;이렇게 스탯을 투자합니까?&#8221; 라는 확인 메시지가 뜹니다. 하지만 정작 내가 어떻게 찍었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확인 메시지에 내가 어떤 스탯에 얼마나 투자했는지를 표시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확인 메시지에 더러 겁을 먹고 다시 찍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네요. 스킬도 마찬가지로 적용해주면 좋겠습니다.</p>
<p>세번째로 <strong>네트워크 기능</strong>입니다. 네트워크 시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가 가진 재료, 레시피 등을 네트워크에 올려서 판매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 창고 기능도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재료가 넘쳐나다 보면 다른 곳에 저장을 해야할텐데 유료샵은 자주 이용할 수 없으니 네트워크 창고를 마련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p>
<p>제가 생각한 유용할 듯한 몇 가지 건의 사항을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p>
<h4>5. 리뷰 후기</h4>
<p>개인적으로 리뷰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살짝 완벽주의자 같아서 잘 쓰지 않는 이상은 차라리 안쓰고 말지 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가 길어졌던 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잘 끝마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바일 게임 베타테스트는 이번이 3번째입니다(첫번째는 프로젝트W 베타를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게임을 먼저 만나보고 즐기고 평가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것이 베타의 묘미라지요~ &#8216;와일드프론티어&#8217;, 분명 대박 날거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사실 지금 모나와에서는 1, 2위를 모두 휩쓸고 있다지요. 대단합니다!</p>
<p>잘못된 점이나 의견은 댓글 달아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mg src='http://blog.saberre.kr/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a rel="license" href="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3.0/deed.ko" target="_blank"><img style="border-width:0" src="http://i.creativecommons.org/l/by-nc-nd/3.0/88x31.png" alt="Creative Commons License" /></a><br />
이 저작물은 <a title="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3.0 Unported 라이선스" href="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3.0/deed.ko" target="_blank">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3.0 Unported 라이선스</a>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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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딩 스타일만 바꿔도 버그는 금방 잡는다!</title>
		<link>http://blog.saberre.kr/332/</link>
		<comments>http://blog.saberre.kr/33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Jan 2009 04:00:21 +0000</pubDate>
		<dc:creator>Saberre</dc:creator>
				<category><![CDATA[Study]]></category>
		<category><![CDATA[Coding]]></category>
		<category><![CDATA[Programming]]></category>
		<category><![CDATA[코딩]]></category>
		<category><![CDATA[코딩 스타일]]></category>
		<category><![CDATA[프로그래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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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 두번째 강좌로 다시 찾아뵙는 사베르입니다. 이번 강의는 좀 이론적인 것으로 들어가봅시다. 액션스크립트를 코딩하고 나면 어떤 분들은 버그를 금방 잡는데, 자기는 찾아도 찾아도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지요? 물론 자신의 능력 부족이나 오개념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지만, 코딩 스타일이 나빠서 자신이 쓴 코드를 자신이 읽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울 때 코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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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안녕하세요 ^^ 두번째 강좌로 다시 찾아뵙는 사베르입니다.</p>
<p>이번 강의는 좀 이론적인 것으로 들어가봅시다.</p>
<p>액션스크립트를 코딩하고 나면 어떤 분들은 버그를 금방 잡는데, 자기는 찾아도 찾아도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지요? 물론 자신의 능력 부족이나 오개념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지만, 코딩 스타일이 나빠서 자신이 쓴 코드를 자신이 읽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울 때 코딩 스타일이 나빠서 이런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img src='http://blog.saberre.kr/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몇 가지 코딩 스타일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span id="more-332"></span></p>
<h3>1. 각종 연산자를 사용할 때</h3>
<p>연산자는 정말 안쓰이는 경우가 없지요. 그만큼 스크립트에는 많은 양의 연산자가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항이 두개가 필요한 이항연산자 같은 경우에는 코딩 시에 약간 주의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p>
<p><code>(1) shiftpoint=post_cnt+comment_cnt+event_point;<br />
(2) shiftpoint = post_cnt + comment_cnt + event_point;</code></p>
<p>위의 (1)과 (2) 중에서 어떤 코드가 더 읽기 쉽습니까? (2)의 경우 연산자 앞뒤가 공백으로 띄어쓰기 되어 있어서 어떤 것이 연산자고 피연산자인지 알아채기가 쉽습니다. (1)과 (2)는 짧은 코드이기에 차이가 별로 느껴지지 않지만, 많은 코드 및 긴 코드를 작성하게 되는 경우 (2)의 경우가 읽기 편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실 겁니다.</p>
<h3>2. 변수 및 함수명 등을 지을 때</h3>
<p>연산자와 마찬가지로 변수와 함수도 항상 쓰입니다. 그런데 이름을 막 지어서 나중에 자신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가 되면 안되겠지요? 변수 이름을 지을 땐 다음과 같이 하면 읽기도 좋고 남이 보기에도 깔끔해서 좋습니다.</p>
<ul>
<li>변수 및 함수명에는 이 변수가 어떤 값을 담고 있는지, 또는 이 함수가 어떤 일을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도록 지어줍니다.
<ul>
<li>ex) 합을 저장하는 변수: sum, 게임에서 점수를 저장하는 변수: gameScore</li>
<li>ex2) 초기화 함수: Initialize, 특정 문자열을 찾는 함수: findString</li>
</ul>
</li>
<li>이름을 낙타식(각 단어의 맨 앞을 대문자로) 또는 언더바(_)를 사용하여 만듭니다.
<ul>
<li>ex) 게임에서 점수를 저장하는 변수: gamescore (x) -&gt; gameScore 또는 game_score</li>
<li>ex2) 특정 문자열을 찾는 함수: findstring(x) -&gt; findString 또는 find_string</li>
</ul>
</li>
<li>이름은 영어로 작성합니다. 한글로 작성할 경우 한국 사람이 보기에는 좋지만 외국에서는 볼 수 없으며 한글 변수의 경우 아주 가끔 버그를 발생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영어로 작성합시다. (특히 특수문자는 쓰지 맙시다!)</li>
<li>(선택사항) 변수 맨 앞에 이 변수가 어떤 형식인지 알려줍시다.
<ul>
<li>ex) 숫자 값인 게임 점수를 담는 변수: nGameScore (n은 Number의 맨 앞글자입니다)</li>
<li>ex2) 사용자의 유저네임을 담는 변수: sUsername (s는 String의 맨 앞글자입니다)</li>
</ul>
</li>
</ul>
<p>이 외에도 많은 방법들이 있는데,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p>
<h3>3. ,(콤마)를 쓸 때</h3>
<p>콤마는 주로 함수에 매개 변수를 쓸 때 많이 사용합니다. 아래 예를 봅시다.</p>
<p><code>(1) var cmi:ContextMenuItem = new ContextMenuItem("Shift",true,true,true);<br />
(2) var cmi:ContextMenuItem = new ContextMenuItem("Shift", true, true, true);</code></p>
<p>(2)의 경우 각각의 매개 변수 구분이 잘 됩니다. 콤마의 경우 위의 예처럼 띄어써도 별로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부분입니다만 익숙해지면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는 좋은 방법입니다.</p>
<h3>4. 중괄호를 쓸 때</h3>
<p>함수 뿐만 아니라 if, for, while 같은 조건문을 쓸 때에 필요한 중괄호. 가끔씩 생략을 해도 되는 경우가 있는데 생략을 해주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아래를 보시죠</p>
<p>예 (1)<br />
<code>for(i=0;i&lt;10;i++)<br />
    for(j=0;j&lt;10;j++)<br />
        if(a[i] == a[j])<br />
            trace("same");</code></p>
<p>예 (2)<br />
<code>for(i=0;i&lt;10;i++) {<br />
    for(j=0;j&lt;10;j++) {<br />
        if(a[i] == a[j]) {<br />
            trace("same");<br />
        }<br />
    }<br />
}</code></p>
<p>사실 (1)처럼 어떤 조건문 및 반복문 등에서 괄호를 쓰지 않아도 바로 아래에 있는 한 줄을 무조건 실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1)처럼 여러 개를 쓰게 되는 경우 보기 힘들어지는 경우가 생기며 프로그래머가 소스를 수정하다가 괄호를 추가하지 않는 실수를 하여 프로그램이 오작동(컴파일 오류 등이 아닌 프로그래머에 의한 원치 않는 결과 발생)이 발생하게 됩니다. 한 줄을 실행하더라도 (2)처럼 항상 괄호를 사용합시다.</p>
<p>괄호 스타일에는 대중적인 스타일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p>
<p>방법 (1)<br />
<code>for(i=0;i&lt;10;i++) {<br />
}</code></p>
<p>방법 (2)<br />
<code>for(i=0;i&lt;10;i++)<br />
{<br />
}</code></p>
<p>저는 (1)을 사용하는 데, Microsoft Visual Studio (마이크로소프트의 IDE) 에서는 자동으로 (2)로 바꿔버리더라구요. 여러분의 취향에 맞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가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1)이 손에 익어버렸습니다 ^^;; )</p>
<h3>5. 복잡한 수식을 사용할 때</h3>
<p>가끔식 물리 관련 수식을 사용한다던가 할 때에는 수식이 복잡해질 때가 있습니다. 아래 예를 봅시다.</p>
<p><code>(1) nHeight = initSpeed * nTime + fGravity * Math.pow(nTime, 2) / 2;<br />
(2) nHeight = (initSpeed * nTime) + (fGravity * Math.pow(nTime, 2) / 2);</code></p>
<p>(2)가 더 보기 쉽죠? 사칙연산 순서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플래시도 수식을 계산할 때 연산자 순서를 지킵니다. 하지만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 자동으로 먼저 계산되는 수식이라도 꼭 괄호를 사용해서 묶어주면 사람이 보기에 어떤 순서로 계산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위의 예는 역학 관련 식입니다. 중력에서 시간에 따른 높이를 나타내는 식이지요 <img src='http://blog.saberre.kr/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부족한 지식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싶어서 이렇게 강좌를 작성했습니다. 위의 내용이 절대로 코딩 스타일의 전부는 아닙니다. 코딩 스타일은 개인의 개성이 담긴 것으로써 저는 모든 사람들이 아주 조금의 차이도 없이 같은 코딩 스타일을 갖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단지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위의 내용을 실천해보자는 것입니다. 위의 내용 말고도 더 좋은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p>
<p>제가 빼먹었다고 생각하시는 내용이나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꼭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p>
<p>다음에 더 좋은 강좌로 찾아뵙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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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bout ContextMenu in AS3.0 &#8211; 3</title>
		<link>http://blog.saberre.kr/311/</link>
		<comments>http://blog.saberre.kr/3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Jan 2009 20:09:27 +0000</pubDate>
		<dc:creator>Saberre</dc:creator>
				<category><![CDATA[AS3.0]]></category>
		<category><![CDATA[Actionscript]]></category>
		<category><![CDATA[Actionscript 3.0]]></category>
		<category><![CDATA[ContextMenu]]></category>
		<category><![CDATA[Flash]]></category>
		<category><![CDATA[액션스크립트]]></category>
		<category><![CDATA[플래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saberre.kr/?p=311</guid>
		<description><![CDATA[3부에서는 지난 번에 이어서 그래픽 객체 별로 다른 메뉴를 띄워보는 것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예제와 소스코드를 구경해보세요. 오늘 예제는 fla 파일도 첨부하니 다운받아서 보셔도 좋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2부와 소스코드가 다를 게 없어보이지만&#8230;;;; 오늘 중점적으로 설명할 것은 20~22줄 입니다. ContextMenu 를 Attach 하는 부분이 세 곳이나 되죠? contextMenu 속성을 가진 객체라면 무엇이든 커스텀 메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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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3부에서는 지난 번에 이어서 그래픽 객체 별로 다른 메뉴를 띄워보는 것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예제와 소스코드를 구경해보세요. 오늘 예제는 fla 파일도 첨부하니 다운받아서 보셔도 좋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200" height="100" data="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1/contextmenututorial3.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aram name="src" value="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1/contextmenututorial3.swf" /></object></p>
<div class="mceTemp mceIEcenter">
<dl id="attachment_315"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
<dt class="wp-caption-dt"><a href="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1/contextmenututorial3.png" rel="shadowbox[post-311];player=img;" title="ContextMenu Tutorial 3"><img class="size-medium wp-image-315" title="ContextMenu Tutorial 3"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uploads/2009/01/contextmenututorial3-300x262.png" alt="ContextMenu Tutorial 3" width="300" height="262" /></a></dt>
<dd class="wp-caption-dd">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dd>
</dl>
</div>
<p><span id="more-311"></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g.saberre.kr/download/contextmenututorial3.fla" title="Download ContextMenu Tutorial 3 Example FLA File (1 MB)"><img src="http://blog.saberre.kr/wp-content/plugins/download-monitor/img/download.gif" /> <br />ContextMenu Tutorial 3 Example FLA File (1 MB)</a></p>
<p>2부와 소스코드가 다를 게 없어보이지만&#8230;;;;</p>
<p>오늘 중점적으로 설명할 것은 20~22줄 입니다.</p>
<p>ContextMenu 를 Attach 하는 부분이 세 곳이나 되죠?</p>
<p>contextMenu 속성을 가진 객체라면 무엇이든 커스텀 메뉴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contextMenu 는 어떤 객체가 가지고 있을까요? Adobe 도움말을 보면 InteractiveObject 라는 클래스에 contextMenu 속성이 정의되어 있습니다.</p>
<p>InteractiveObject 클래스는 사용자가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여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모든 표시 객체의 추상 기본 클래스입니다.</p>
<p>라고 Adobe 도움말에 나와있습니다. 거의 모든 객체가 해당된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즉, 커스텀 메뉴는 거의 모든 객체에 작성할 수 있다는 뜻이지요! 와우!</p>
<p>제가 예제에 넣어둔 버튼과 체크박스도 모두 InteractiveObject 클래스를 상속하기 때문에 커스텀 메뉴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Sprite, TextField, MovieClip 등이 InteractiveObject 클래스를 상속합니다.</p>
<p>이번 강좌는 매우 짧은데 오른쪽 메뉴 컨트롤이 필요한 부분이라면 어디서든지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정말 중요한 강좌라고 생각됩니다.</p>
<p>특히 RPG 게임 같은 경우에도 오른쪽 버튼 메뉴가 자주 쓰이는데 플래시로 RPG 게임을 만들 시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p>
<p>ContextMenu 강좌는 여기까지구요. 다음에 다른 강좌로 찾아뵙겠습니다 ^^</p>
<p>1부 바로가기: <a href="http://blog.saberre.kr/265/">http://blog.saberre.kr/265/</a><br />
2부 바로가기: <a href="http://blog.saberre.kr/296/">http://blog.saberre.kr/296/</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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